2024.12.16 14:46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김혁수 대표이사의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연임 추천(안)이 만장일치로 의결됐으며, 지난 9일 시 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공식적으로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2025년 12월 11일까지다.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는 재단 창립 이래 최초 언론 브리핑을 추진으로 대외 소통을 강화하여 시민과의 소통 채널을 확장했고, ‘용인어린이상상의숲’을 열린 문화공간 및 시민예술교육공간으로 리모델링 해 시민들이 좀 더 친근하게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적극적인 사업 제안을 통해 시 출연금 이외 2년 간 약 21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으며, ‘대한민2024.05.21 17:57
구리문화재단은 지난 17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구리문화재단 연임 대표이사와 신임 임원 1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연임된 진화자 대표이사는 “다시 한번 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임부를 받아 감사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구리문화재단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구리문화재단은 이번 임명장 수여식을 기점으로 재단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은 물론 임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통해 구리문화재단의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구리문화재단 이사회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중요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백경2022.12.12 11:34
처브라이프생명은 지난 7일 열린 이사회에서 알버트 김 대표이사 사장 연임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알버트 김 사장은 한국과 미국의 보험업계에서 28년간 근무하였으며, 글로벌 보험사인 AIG, Allianz 및 AXA에서 생명보험, 손해보험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중책을 맡아왔다. 지난 2019년 12월 처브라이프생명 대표로 첫 선임된 바 있다. 이사회는 알버트 김 사장이 취임한 직후부터 지속되어온 코로나 19 상황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영업체질 개선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했다. 실제 처브라이프는 알버트 김 사장 취임 후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왔다. 보험설계사로 시작해 영업 현장 관리직을 두루 거치고 회사 경2022.03.30 14:03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29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김영규 대표이사가 2회 연속 연임됐다고 밝혔다. 김영규 대표이사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선임돼 2019년 자산규모를 6893억에서 2021년 1조1593억으로 성장시켰으며 지난해에는 창립 후 최대 실적인 235억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재무건전성 지표 개선과 비대면금융플랫폼 smart-i 개발, 저원가성 예금 유치, 수익구조 다변화 등을 통해 인수시점보다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회 연속 연임된 김영규 대표이사는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비전에 따라 스마트저축은행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중상공인2022.03.29 17:43
웨이브(wavve)가 이태현 대표이사 연임을 결정했다. 웨이브를 운영하는 콘텐츠웨이브는 2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태현 대표는 KBS PD 출신으로 뉴욕PD특파원, 편성정책부장, 콘텐츠사업국을 거쳐, 지난 2019년 5월 콘텐츠연합플랫폼(POOQ 제공사) 대표이사로 취임했다.취임 후 이 대표는 2019년 9월 POOQ과 옥수수(Oksusu)를 통합한 국내 대표 OTT 플랫폼 웨이브를 출범시켰다.웨이브는 이태현 대표 임기 동안 유료가입자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급성장했다. 가입자 실적에 힘입어 매출액도 이 대표가 취임한 2019년 대비 지난해 약 2.4배 성장을 기록했다.콘텐츠웨이브 이사회는 글로벌 미디어 사업 확장, 기업2022.03.29 15:05
NH헤지자산운용이 이동훈 대표이사를 2년 임기로 재선임했다.2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NH헤지자산운용 이동훈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돼 향후 2년간 NH헤지자산운용을 이끌 예정이다.NH헤지자산운용은 지난 2019년 12월 분사 이후 출범 2년만에 안정적인 운용성과와 재무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한해 매출 483억원, 영업이익 312억원, 당기순이익 231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기록했다. NH헤지자산운용의 대표 펀드이자 단일 펀드 설정액 기준으로 최대 규모의 멀티전략펀드인 ‘NH앱솔루트 리턴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는 지난 2016년 설정 이후 누적수익률 60.32%, 연환산 변동성 6.11%로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을2022.03.24 16:50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의 대표이사 연임이 24일 확정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사외이사 선임, 재무제표 승인과 배당 등을 결의했다. 주총 이후 개최한 이사회에서는 최현만 회장의 6년 연속 대표이사 연임을 확정했다. 이만열 사장은 최현만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정기주총에서 사내이사로 최현만 회장과 이만열 사장을 재선임하고 강성범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에는 성태윤 사외이사와 석준희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기존 정용선 사외이사와 이젬마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정용선 사외이사를 선2021.08.26 13:54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최고경영자(대표이사)후보로 이재원 대표이사를 추천했다고 26일 밝혔다.푸본현대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대표이사 추천에 대해 “금융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며 회사의 공익성과 건전 경영에 기여할 수 있는 경영인”이라고 사유를 밝혔다.이 대표이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3년 연속 높은 경영실적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2012년 이후 누적된 적자 경영 상황을 타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이 대표이사는 2017년 1월 현대라이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2018년 대만 푸본생명으로 대주주가 바뀌면서 그해 9월 푸본현대생명의 초대 대표이사를2021.04.28 17:25
최재을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가 연임을 확정했다. KB데이타시스템은 28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고 최재을 현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말까지이다.최재을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KB국민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디지털 중심의 핵심사업 수행과 IT신기술 역량 내재화를 통해 KB데이타시스템이 그룹 내 디지털/IT Hub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최재을 대표는 앞으로 ‘No.1 금융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KB금융그룹의 중장기 목표와 연계한 디지털 가치 향상 전략을 긴 호흡으로 추진함으로써 심화되는 경쟁환경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다.2021.03.24 17:27
미래에셋증권은 을지로 센터원 빌딩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와 대표이사 선임, 사명 변경, 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ESG) 위원회 설립 등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사내이사로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이만열 사장, 김재식 사장을 신규 선임했으며 기존 조성일 사외이사와 정용선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5년 연속 대표이사 연임에 성공한 최현만 수석부회장은 경영과 관련된 전반부분을 총괄한다.김재식 대표이사는 자산운용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선임됐다.미래에셋증권은 2020 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보통주 200원과 우선주 220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최현2021.03.19 16:23
스마트저축은행이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현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19일 스마트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미래그룹으로 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3월부터 김영규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취임했다.김 대표는 재임 기간 비대면 플랫폼 개발, 저원가성 예금유치, 다양한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자산 규모 증대 및 재무건전성 지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인수 시점보다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대표는 기업은행 지점장, 본부장, 부행장을 거쳐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김 대표는 "'미래로 도약하는 서민금융의 리더'라는 비전에 따라 유관기관과 기업 간의 협약을 통한 다양2020.12.07 17:25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달 30일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고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되면 연임에 성공하게 된다. 임기는 2021년 12월 30일까지다. 김 대표(60년생)는 LG그룹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LG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우리투자증권 주식영업본부장을 지냈으며 LIG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2018년 10월부터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그는 하이투자증권의 최대 강점인 부동산금융과 채권 사업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끌었으며 주식발행시장(ECM) 사2020.03.25 16:23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이 대표이사에 연임됐다. SK네트웍스는 25일 명동 본사에서 제 6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 사장(대표이사)과 이천세 감사위원회 위원(사외이사)에 대한 연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대표이사 연임안이 의결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영환경 볼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 성장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가속화를 통해 수익구조와 재무건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속적인 고객가치 혁신과 주가 안정화를 위한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K네트웍스는 이날 재무제표 승2020.03.11 16:06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김 대표를 최고경영자 단독 최종후보자로 추천했다.김주열 임추위원장은 "김 대표는 재직 기간 뱅킹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디지털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면서 자산확대 등 최고경영자 자질을 입증했다"고 말했다.그는 1965년 광주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89년 한일금융리스에 입사했다. 2013년 웰컴금융그룹 미래전략본부장으로 합류해 2014년 웰컴저축은행 출범 후 전무이사를 거쳐 2017년 3월부터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김 대표는 오는 3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 짓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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