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8 01:55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최근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을 방문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6일 정 부회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스타벅스 더양평DTR 베이커리 카페 #스타벅스더양평dtr”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직접 찍은 3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벅스 더양평DTR점의 외관과 내부 전경이 담겨있다. 더양평DTR점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개점 21주년을 맞이해 내놓은 신규 지점으로 이달 24일 문을 열었다. ▲리저브 바(프리미엄 커피 매장) ▲티바나 바(티 특화 매장) ▲드라이브 스루가 결합한 국내 최초의 지점이다. 특히 이 매장의 면적은 스타벅스 국내 최대 규모(364평)이며 총 3층‧261석의 좌석으로 구성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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