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11:15
살인마로부터 도망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호러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이른바 '데바데'를 기반으로 한 영화가 나온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데바데' 개발사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최근 아토믹 몬스터 프로덕션(이하 아토믹 몬스터),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이하 블룸하우스) 등 영상 제작사와 게임 IP 기반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아토믹 몬스터는 '쏘우' 1편, '컨저링', '인시디어스' 등 공포 영화로 유명한 감독 제임스 완이 2014년 설립한 프로덕션사다. 이중 '쏘우'는 데바데와 컬래버레이션, 게임 내에 살인마 '피그(아만다 영)'과 생존자 '탭 형사'가 출시되기도 했다.블룸하우스 역시 '파라노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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