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8 15:5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감염자는 비변이 감염자에 비해 후각·미각 손실 증상이 적고 기침·콧물 등 일반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파악됐다.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7일 델타 변이 증상에 대해 "비변이 감염자의 경우 후각, 미각 손실이 흔한 증상이었는데 델타 변이는 그런 증상은 많이 낮아지고 기침, 콧물, 두통 증상이 더 강화됐다"며 "그 외에 변이 감염을 진단할 만한 특별한 차이는 없다"고 밝혔다.이 단장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감염력이 강한 변이일수록 방역 자체를 강화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외국도 델타형 변이가 발생하면 방역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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