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18:03
SKC의 이차전지 동박 사업 투자사인 SK넥실리스가 말레이시아 법인 지분 일부를 일본 도요타통상에 넘긴다. 말레이시아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 기반 확보는 물론 추가 고객 확보에 속도가 날 것으로 관측된다. SKC는 서울 종로 본사에서 SK넥실리스 말레이시아 법인 일부 지분을 도요타통상에 양도하고 약 1억1000만달러(약 15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투자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도요타통상은 일본의 종합상사로, 자동차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의 소재·부품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며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양사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SK넥실리스는 도요타2019.10.25 06:00
도요타 통상은 이스라엘 벤처 투자플랫폼 아우어크라우드와 제휴를 맺고 자율주행차 신생기업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도요타 통상은 이날 이스라엘 벤처투자 플랫폼 기업인 아우어크라우드와 자율주행 관련 투자를 위해 제휴했다고 발표했다. 아우어크라우드는 센서와 이미지 인식, 데이터 압축, 보안 관련 전문 신생 기업과 스마트 시티와 의약, 디지털 건강, 환경, 농업, 빅데이터 등의 기술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연결하고 있다. 도요타 통상은 1948년에 설립된 도요타그룹의 종합상사다. 1964년 도미니카공화국을 시작으로 도요타자동차의 완성차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1998년 도요타자2019.08.01 06:00
도요타통상(豊田通商)에서 반도체와 전자 부품의 판매를 담당하는 '넥스티 일렉트로닉스(NEXTY Electronics)'가 올해 중국과 멕시코, 체코, 스페인 등에 총 5곳의 거점을 설립했다고 지난 7월 30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중국에서는, 상하이 법인에 의해 4월 1일 톈진(天津) 거점이 설립됐다. 이는 자동차 판매 대수가 연간 2800만대에 달하는 중국 시장에서,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안을 실시하는 동시에 영업 및 판매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석이 깔려 있다. 유럽에서는, 새해 첫날(1월 1일) 독일 법인이 체코 프라하 거점을 설립한 데 이어 5월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거점을 발족시켰다. 유럽 시장의 자동차 판매2017.01.16 17:31
넥센타이어가 16일 일본 도쿄 베르사르 록폰기에서 도요타통상과 양사간 합작 판매법인의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출범식은 넥센타이어 강호찬 사장과 도요타통상 자동차사업본부 카시타니(Kashitani) 본부장이 참석했다. 앞서 양사는 지난 2015년 6월부터 합작법인 설립 및 양사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 해왔으며, 지난해 9월에는 도요타통상 나고야본사에서 합작법인 설립과 관련된 주주간 협약서 체결식을 가졌다. 도요타통상은 일본 도요타그룹 계열 종합무역회사로 주력 사업인 자동차 및 부품 수출을 비롯해 철강, 화학, 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합작법인의 사명은 '넥센타이어 재팬 INC.'(영문 : NEXEN TIRE JAPAN INC.)로 도쿄 미나토 구에 위치해 있으며, 넥센타이어가 지분 51%를, 나머지 49%는 도요타통상이 보유한다.넥센타이어는 제품의 품질과 글로벌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도요타통상의 인지도와 유통망을 활용해 일본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판매 확대와 대표 브랜드로서 자리잡는 것을 전략적 포인트로 잡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합작법인 출범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넥센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 및 가치를 제고시켜 나감으로써 RE(교체용)시장에서는 아시아 브랜드 중 판매 1위를, OE(신차)시장에서는 일본 유수의 자동차 업체로에 제품 공급 및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5.04.01 06:36
도요타통상(豊田通商)의 자회사인 ‘에네 비전’(名古屋市)은 지난달 30일 간벌재 등을 이용한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을 하는 새로운 회사 ‘에히메 삼림 발전’(松山市)을 전액 출자로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출력 1만2500Kw의 발전소 건설에 약 50억 엔을 투입한다.에히메현은 산림 자원이 풍부하고, 행정도 재생가능 에너지 사업의 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진출을 결정했다. 에네 비전은 시마네현 고쓰시(島根?江津市)에서도 똑같은 목질 바이오매스 발전 사업을 하고 있다.2015.03.28 12:12
일본의도요타통상(豊田通商)은 27일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인 아사히금속 공업과 항공기 부품의 표면 처리 가공을 하는 회사를 말레이시아에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회사의 명칭은 ‘아사히 아에로 말레이시아’이며, 쿠알라룸푸르 근교에 설립했다.자본금은 약 6억 엔으로, 아사히금속공업이 51%, 도요타통상이 49%를 출자했다. 금년10월에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저가 항공사(LCC)의 대두와 항공기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항공기 부품업체의 아시아에서의 현지 생산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법인세 면제 등 우대 조치로 항공기 부품 업체 육성을 도모하는 말레이시아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항공기 부품의 표면 처리 가공 분야에서 높은2014.11.27 17:34
일본 종합무역상사인 도요타통상은 우간다와 케냐 바다를 잇는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설계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실행 가능성 조사와 초기 단계의 기술설계를 수주해 내년 4월 중까지 최종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우간다는 2018년부터 원유를 생산하고, 케냐에서는 타로오일과 아프리카오일을 2015년 말 개발할 계획이다. 우간다와 케냐에서 유전, 탄자니아와 모잠비크에서 가스의 광상이 발견되어 동아프리카에서 자원탐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유민 기자2014.11.27 06:52
일본 킨키대(近畿大)와 도요타통상(豊田通商)은 완전 양식 흑다랑어의 생산량을 2020년에 현재의 연간 80톤(약 2000마리)에서 약 3배인 240톤(약 6000마리)으로 증가시킨다고 발표했다. 또한 도요타통상(豊田通商)은 킨키대의 기술로 양식한 흑다랑어를 '킨다이 다랑어'로 인정했다고 덧붙였다.국제적인 어획규제가 진행되는 가운데 어장의 확대 등으로 국내외로의 안정적인 공급을 지향한다. 2017년도에는 북미와 아시아로 수출할 예정이다. 킨키대가 사육의 노하우를 제공하고 도요타통상이 생산량을 늘려서 국내외에 '킨다이 다랑어'라는 브랜드로 판매한다.다랑어의 완전양식은 킨키대가 2002년에 세계에서 최초로 성공했다. 양측은 2010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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