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08:39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5-2026절기 독감백신 접종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민들의 독감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의 접종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국 병·의원과 연계한 안내 포스터 배포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한 독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린다. 또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백신 정보를 제공하고 접종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가필수예방접종(NIP) 사업을 위해 지난 6월 질병관리청과 240만 명이 접2025.01.13 10:48
경남 김해시(시장 홍태용)가 독감 예방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13일 김해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52주차(12월 22일~28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 당 73.9명으로, 51주차 31.3명보다 급증하고 있다.이에 시는 인플루엔자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을 보면 △13-18세 151.3명, △7-12세 137.3명으로 청소년기의 대상자들이 가장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예방접종률이 높은 △65세 이상에서는 20.3명으로 가장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 백신은 현재 유행 중인 바이러스와 유사해 높은 면역 형성 능력을 보이므로 어느 때2023.11.02 09:23
닥터나우는 독감 예방접종이 가능한 병원을 알려주고 즉시 예약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독감 유행 주의보 발령 이후 독감 환자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성인 연령대에서 독감 확진자가 증가했으며 이중에서도 19-49세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유행세가 관측되고 있다. 특히 올 겨울은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동시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예방접종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이에 닥터나우는 이용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병원 목록을 제공하며, 유료 백신의 가격 정보 및 노인, 임신부, 영유아 무료 접종이 가능한 병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독감2022.09.19 13:01
전남 함평군 보건소가 코로나19와 계절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올해 독감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2009.1.1.~2022.8.31.)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7.12.31. 이전 출생자)이며,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시행된다. 군은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접종 시작 시기를 다르게 운영하며, 접종 기관별 1일 최대 접종자 수(의사 1인당 100명)도 제한을 둔다. 연령별 접종시기는 ▲2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9월 21일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및 임신부는 10월 5일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이다. 접종장소는 관내 보건기관2021.10.11 13:46
"인플루엔자(독감) 미리 예방하세요."전남 진도군은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감 유행시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로 예방접종 효과 지속시간을 고려하여 10월에서 12월 사이에 접종이 권장된다.진도군에 따르면 생후 6개월~만13세,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정의료기관 10개소와 보건소, 보건지소와 진료소 등에서 진행된다. 의료기관 방문 시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의료급여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2020.09.25 15:00
25일 오후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독감 무료 예방접종 사업이 시작됐다.질병관리청은 정례 브리핑에서 "2회 접종 대상자를 포함한 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에 대해서는 오후부터 접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은 상온 노출 사고를 확인한 뒤 22일부터 국가 접종사업을 전면 중단했다가, 공급체계가 다른 백신 물량에 대해서는 접종을 재개하기로 했다.이번 접종 재개에 활용하는 백신은 상온 노출 사고를 낸 신성약품이 유통하는 물량과는 관련이 없다.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접종 백신은 현재 유료 접종 백신과 마찬가지로 각 의료기관이 개별적으로 구매한 백신이다.한편 질병청은 식2020.09.10 05:58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독감백신 무료 예방접종 범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정부는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을 막기 위해 올해 독감백신 무료접종 대상을 생후 6개월∼만 18세 소아·청소년과 임신부, 만 62세 이상 어르신 등 1900만 명으로 확대했지만 야당은 추경 편성을 통한 '전 국민 접종'을 주장하고 나섰다.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9일 비상대책위-중진의원 회의에서 4차 추경을 통한 전 국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제안했다.주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독감까지 유행하면 설상가상의 어려움"이라며 "독감 예방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또 독감백2020.09.07 13:00
가을과 겨울의 독감철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사상 최악 수준의 공중보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미국에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독감과 코로나19는 증세가 비슷해 환자의 상태를 혼동할 여지마저 있다. 올해 초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하기 이전에 한때 미국에서는 독감으로 사망한 이들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숨진 이들보다 많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들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올 가을과 겨울을 앞두고 독감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들 전문가들은 수천만 명의2020.09.03 15:16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더블 데믹 상황에 대비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서 주목된다. 백신이 없는 상태에서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면 의료질서 대혼란 등 치명적인 상황이 올수 있는 만큼 전시민 독감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정부도 올해 독감 무료 접종 대상을 생후 6개월~18세, 임산부, 만 62~64세로 늘리기로 했다. 시는 한발 더 나아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 만 19세에서 61세까지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 먼저 60세에서 61세는 무료로 접종할 수 있도록 백신비2020.07.30 16:29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독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만18세 이하와 50세 이상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순천시는 백신이 없는 상태에서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할 경우 치명적 상황이 올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을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독감 무료 예방접종 확대로 국가예방접종 8만여 명 이외에 순천시 자체 사업으로 시민 약 5만 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약 1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이다. 확대된 독감 예방접종으로 인한 장시간 대기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보건소 접종을 최소화하고 가까운 병·의원에서도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할2019.10.24 15:39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백신사업부인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가 노숙인, 쪽방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독감 예방접종 활동을 전개한다.이번 활동은 사노피 파스퇴르의 대표 사회책임 프로그램인 '헬핑핸즈(Helping Hands)'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의료원, 서울시나눔진료봉사단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하며 활동은 24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를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총 9개 장소에서 1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사노피 파스퇴르는 무상으로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를 지원하고 서울의료원 소속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이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에게 이를 접종하는2018.10.01 16:41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이 2일부터 시작된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내일)부터 어린이는 12세(2006년 1월 1일 ~ 2018년 8월 31일 출생아)까지, 어르신은 만 75세 이상(194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독감 예방 무료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만 65~74세 어르신(1953년 이전 출생자)을 포함한 무료접종은 쏠림 최소화 등 접종 안전 및 편의를 위해 11일(목)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 기간은 11월 15일까지는 전국 보건소 및 지정의료 기관에서, 11월 16일부터는 보건소에서만 접종(보건소 보유 백신 소진 시까지)이 가능하다. 다만, 만 65~74세 접종자 중 의료취약지역주민, 당일진료환자, 장애인 등은 접종2015.10.02 09:30
독감 예방접종, 65세 이상 무료 접종 가능 ‘문의는 보건소로’ 독감 예방접종을 65세 이상은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일 질병관리본부는 “10월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만 65세 이상 노인은 보건소나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1만 5300여 곳에서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50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만 65세 이상 노인 660만여 명이 무료 예방접종 가능 대상자다. 하지만 보건소는 백신이 떨어지면 예방접종이 힘들기 때문에 사전에 확인 하는 것이 좋고 지정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는 접종이 되지 않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지정 의료기관은 주소지 인근 보건소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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