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18:25
넥슨의 대표작 5종이 국내 PC방 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국산 온라인 게임계의 '절대 강자'로서 면모를 굳히는 모양새다.게임트릭스가 발표한 1월 2주차 PC방 순위에 따르면 넥슨의 'FC 온라인'과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이 각각 점유율 3, 4, 5위에 올랐다.1, 2위가 미국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발로란트'였던 만큼 국산 게임에 한해선 톱3를 쓸어담은 순위다. 여기에 '던전 앤 파이터(던파)'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각각 9위와 10위에 자리 잡았다.넥슨은 이러한 상승세가 새해를 맞아 각 게임에서 선보인 업데이트가 각계의 이용자층을 공략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메이플·던파는 12월 연말 유저 행사가2022.06.13 21:57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이사가 미국의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메타버스 사업 추진을 위해 준비 중인 콘텐츠와 비전 등을 공개했다.1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호니 대표는 "가상세계를 오래 지속시키고 발전시키는 것이야말로 넥슨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라며 "우리의 강점과 파트너사들의 강점을 결합하는 형태로 글로벌 시장에 접근하려 한다"고 밝혔다.마호니 대표는 지난 8일 막을 연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2022'에서도 메타버스를 핵심 화두로 언급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NDC는 사흘동안 총 60개 발표가 진행됐으며, 넥슨은 이번 NDC에서 NFT(대체불가능토큰) 메타버스 프로젝트 '메이플스토리 유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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