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20:12
과천시는 지난 12일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전국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돌봄 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과천노인복지센터,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민달팽이 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각 제공기관에 연계하고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참여 기관들은 서비스 제공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 결과 보고 등 협약에 따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통합돌2026.02.11 11:15
인천광역시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부터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일상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2026년부터는 지원 대상과 서비스 내용이 한층 확대된다. 지원 연령은 청·중장년의 경우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된다. 특히 2026년 3월부터 본인부담 경감이 필요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으로 선정된 이용자는 기존 본인부담금률에서 5% 포인트가 경감돼 경제적 부담이2026.01.22 10:23
한국에너지공단은 인천 지역 쪽방촌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이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겨울철 에너지 사용 취약세대의 목소리를 청취했다.22일 공단에 따르면 '돌봄서비스'는 노인, 장애인 등 에너지바우처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미사용 사유와 난방환경을 조사하여 미사용 원인을 해결하고 주거 상황에 적합한 에너지바우처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사업이다.공단은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하였음에도 고령, 장애 등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사용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이번 현장방문은 22일부2026.01.11 14:15
과천시는 올해부터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는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병원 동행과 재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시는 기존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 이용 시 높은 이용 단가로 가정의 부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소득 기준 없이 본인부담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법정 감염병 또는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12세 이하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이용 아동이다. 서비2026.01.04 19:06
시흥시는 지난 달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6년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20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현장 확인과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36개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협약에 따라 해당 기관들은 올 한 해 동안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누구나 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 가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활돌봄(신체활동·가사활동 지원) △동행돌봄(필수 외출 지원) △주거안전(간단 집수리, 청2025.12.29 10:30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센터장 최은주)는 지역 사회서비스 공급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새로운사회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2025 사회서비스 공급주체다변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형 통합돌봄 플랫폼 ‘마포통합돌봄’을 출범했다. 29일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에 따르면, 사회서비스 공급주체 다변화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지원을 받아운영된다. 대표기관인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는 사업 전반의 서비스 고도화와 성장을 위해 컨설팅과 홍보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컨소시엄 참여 기관들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2025.12.22 10:42
경기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본인부담금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긴급돌봄 제공 체계를 강화하는 등 아이돌봄서비스 정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도는 기존에는 중위소득 150% 이하 또는 둘째아 이상 출생 시기에 따라 본인부담금 지원 여부가 달랐지만, 올해부터는 두 자녀 이상 가정이면 출생 시기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변경했다. 영아돌봄수당 역시 지난해 월 60시간 이상 최대 5만 원 지원에서 올해는 30시간 이상 최대 6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또 건강증진비는 지난해 3만5천 원에서 올해 5만 원으로 인상됐으며, 도내 8개 양성·보수교육기관 운영을2025.12.08 09:07
광명시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상식’에서 전국 수행기관 60개소 중 최종 6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운영 체계와 관리 능력 △서비스 제공의 적절성 △안전지원 체계 등 31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심사로 소하노인복지관은 전국 상위 10% 수준에 해당하는 최고 등급(Aa)을 기록해 장관상과 함께 6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어르신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자원과의 촘촘한 연계 등 다양한 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1189명의 돌봄2025.11.20 16:30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대학교에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연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합워크숍은 관내 6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종사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행사에서는 안산시장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돼 책임감과 헌신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종사자 교육에서는 어르신과의 소통 강화 방법 및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종사자들의 노력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힘2025.10.31 16:44
현대건설이 입주민 맞춤형 주거서비스 ‘H 컬처클럽’을 확대하고 있다.현대건설은 H 컬처클럽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에게 특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업체와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H 컬처클럽은 현대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주거서비스다. 아파트 커뮤니티의 도서관, 영화관, 피트니스에서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년 9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 방배에 ‘H 컬처클럽’ 처음으로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커뮤니티에 프리미엄 영화관, 도서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수영장 등의 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특화된 콘텐츠와 생활편의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뱅앤올룹슨, 아워스팟과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2025.10.13 17:08
경북 포항시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5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서비스 품질, 운영 실적,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그룹별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포항시는 돌봄 인력 교육 강화와 아이돌보미 확보,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을 위한 꾸준한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포항시에는 422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2025년 10월 기준 누적 29만 건 이상의 돌봄서비스가 제공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아이를 맡기는 부모님이2025.07.07 13:06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시범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원새빛돌봄’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자녀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등하교 동행이 어려운 경우, 지역 인력을 활용해 안전한 동행을 지원하는 것이다.시범 운영은 7월부터 연말까지 △장안구 율천·정자3동 △권선구 평·권선2·호매실동 △팔달구 매교·화서1동 △영통구 매탄3·원천·영통3동 등 총 10개 동에서 이뤄진다. 대상 지역은 초등학교 수, 초등 1~2학년 인구, 인적 안전망과 협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돌봄 제공 인력은 해당 지역의 통2025.05.30 08:27
광명시가 어르신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로당 주치의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로당 주치의 사업은 의사, 한의사 등 보건의료인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 정보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해 사업 참여 의료인 수가 20명에서 올해 30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치과의사도 참여하면서 어르신 구강 건강까지 돌볼 수 있게 됐다. 참여 의료인은 월 15회 관내 113개 모든 경로당을 순회하며 △기초 건강상태 점검 △중풍 및 치매 예방 관리 교육 △운동2025.05.20 10:57
경기도가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출장 등 긴급 상황에도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본격 확대하며 육아 부담 해소에 나섰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아이돌봄 서비스’는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보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로, 긴급상황 대응부터 장시간 보육까지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된다. 주요 서비스는 ‘방문형 긴급돌봄’, ‘시간제 돌봄’, ‘영아종일제 돌봄’, ‘본인부담금 지원’ 등이다.특히 방문형 긴급돌봄은 야간·주말 등 돌봄이 어려운 시간대에 3개월~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현재 수원, 화성 등 10개 시군에서 운영해, 올 4월 기준 이용 건수가 1만 102025.05.08 09:07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빅데이터 기반 1인가구 돌봄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오는 12일부터 대상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1인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1인 가구에 대한 상시적 관리로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재단법인 부산테크노파크와 위탁계약 체결로 진행된다. 동작감지센서, 안부전화, 비상긴급벨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신 과학기술을 활용해 1인가구의 생활패턴, 건강, 안전 등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하여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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