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3 12:10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이필모 교통 사고의 진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3일 밤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현솔잎, 극본 마주희) 9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복단지(강성연 분)는 남편 오민규(이필모 분) 교통사고에 박서진(송선미 분)이 깊이 연루된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 가운데 박재진(김경남 분)이 아내 신예원(진예솔 분)을 본격적으로 의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복단지는 이날 의식을 회복한 신회장(이주석 분)을 초밀착 간호한다. 신예원은 이날 "복단지가 신회장님 딸이 아닌게 정말 맞어요?"라고 또 물어봐 은여사(이혜숙 분)를 도발한다. 신회장의 병2017.05.16 18:51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털털한 버스 기사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15일 첫 방송된 MBC 새 저녁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한솔잎, 극본 마주희)에서 강성연은 털털하지만 속 깊은 강남 영재학원 버스기사 복단지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이날 복단지는 오민규(이필모 분)에게 오랜 짝사랑임 털어 놓으며 "오빠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반전은 오민규의 첫사랑이자 재벌2세 금수저 박서진(송선미 분)이 변두리에 사는 민규를 찾아와 눈물을 흘리며 키스를 나눈 것. 박서진은 오학봉(박인환 분)을 찾아와서 "민규씨 한 번만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학봉은 "만나서 뭘 어떻게 할 거냐"고 선을 그었다2017.05.15 20:18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이 특유의 밝은 얼굴로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15일 저녁 첫 방송된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 한솔잎, 극본 마주희)에서는 버스 기사로 일하는 복단지(강성연 분)가 오민규(이필모 분)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이날 복단지는 오민규가 옛연인 박서진(송선미 분)과 포옹하는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극중 오민규는 오학봉(박인환 분)의 아들로 시업이 망하면서 변두리로 흘러온 인물. 박서진은 주신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로 오민규와는 과거 연인사이다. 이날 박서진은 우연히 만난 오민규를 끌어안고 오늘 딱 한번만이라며 백허그를 했고 눈물을 흘렸다. 복단지는 우연히 그 장면을 목격하며 의혹을 가졌다. 한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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