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2 13:12
동국제강이 인적 분할을 무리없이 확정했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8년 만에 경영일선에 복귀했다.동국제강은 12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의안을 모두 승인했다고 밝혔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변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잡을 때”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는 곧 주주 환원에 직결된다”고 강조했다.장세욱 부회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 이어 이번 임시주총 분할 보고도 직접 프리젠테이션했다. 특히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는 정기 주총에서 약속한 대로 최저 배당 기준, 최대 배당 기준, 적자 배당 기준 등을 구체2023.03.21 09:18
동국제강은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목표주가가 하향됐지만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의 주가는 2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160원(1.32%) 오른 1만2250원에 매매되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은 지주회사 전환을 목적으로 오는 6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는 인적분할을 실시할 계획으로 인적분할은 지주회사인 동국홀딩스, 사업회사인 동국제강(열연)과 동국씨엠(냉연) 3개사로 나뉠 예정입니다. 유안타증권은 8년 넘게 한 조직에 있으며 융화됐던 열연과 냉연 부문을 다시 따로 분할하는 것이 1개의 사업회사(철강부문)로 분할하는 것 대비 어떤 장점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해 동국제강에 대해 투자2022.12.28 15:53
주주 가치를 높이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한다는 목적으로 인적 분할을 통한 지주사 체제로의 지배구조 변화를 선언한 동국제강이 정작 시장에서 외면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인적 분할이 8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하는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아들 장선익 전무의 경영권 이양을 위한 수단이 아니냐는 의심을 좀처럼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고(故) 장상태 선대회장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장세주 회장의 동생인 동생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의 독립도 염두에 둔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동국제강 주가는 전날보다 3.3% 하락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적 분할을 발표한 지난 9일 1만3450원이었던 동2022.12.12 07:40
동국제강이 동국홀딩스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추진하면서 동국제강(열연사업)과 동국씨엠(냉연사업)을 떼내는 인적분할을 추진합니다. 동국제강의 인적분할 공시는 지난 9일 장 마감후인 오후 3시 54분에 나왔고 장 마감후 열리는 시간외매매에서는 동국제강 주식이 거래되지 않았습니다. 동국제강은 9일 종가는 전일보다 200원(1.51%) 오른 1만345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동국제강이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의 처리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투자자들은 동국제강이 인적분할에 앞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동국제강은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