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11:00
포스코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두드림(Do Dream)' 4기를 모집한다. 만 18세가 되면서 아동양육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재단이 다시 한 번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19일 재단에 따르면, 두드림 사업에 선발된 청년들은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포스코는 물론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ICT도 두드림 사업에 참여해 해외무역, 건설업, IT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맞춤형 임직원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재단의 설명이다. 포스코그룹은 올해도 회사별 업(業)의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과 취·창업 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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