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14:09
아모레퍼시픽은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가 두피강화 샴푸 출시 1년 반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라보에이치는 지난해 3월 '두피 스킨케어'라는 화두를 던지며 탈모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 라보에이치 두피스킨연구소에서는 피부·모발·성분·미생물·고객경험 등 5가지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10년간 공동 연구를 진행, '두피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락토바실러스발효용해물)'라는 새로운 성분을 개발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두피 생태계를 개선하는 새로운 탈모 증상 솔루션인 '두피 스킨케어'를 완성해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라보에이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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