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19:00
넥슨코리아가 100% 출자해 설립한 딜로퀘스트에 대해 업계 안팎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게임 '바람의 나라' 후속작이 딜로퀘스트에서 개발될 것이라는 게이머들의 기대감 때문이다. '바람의 나라2'는 넥슨의 파트너사가 개발하고 있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중단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딜로퀘스트의 주축이 넥슨이 아닌 슈퍼캣(넥슨의 파트너사)의 이태성 개발자라는 점이다. 이태성 개발자는 슈퍼캣 시절 넥슨의 '바람의나라' IP 기반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 개발을 총괄했던 인물로 딜로퀘스트에서 개발 총괄 부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또 대표 자리에는 바람의나라: 연 라이브 퍼블리싱을 맡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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