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12:03
셀트리온은 현재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매출로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타이틀을 공고히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격차로 시장을 선점하는 동시에 올해는 인플릭시맙 의약품 중 최초로 ‘액상 제형’을 새롭게 출시하게된다.램시마는 지난해 글로벌 전역에서 약 1조 49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연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글로벌 전역에서의 안정적인 처방세 및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 확대에 힘입어 1조 원 이상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특히, 유2025.10.26 19:00
셀트리온이 3분기 매출 1조260억원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16.3% 상승한 것이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영업이익이 3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상승했다. 이 같은 매출 신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제품의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이름을 올린 ‘램시마’의 매출 상승 효과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신규 출시한 ‘램시마’ 피하주사(SC) 제형과 스테키마 등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1% 늘어났다. 이번 분기에 미국과 유럽에 출시된 ‘옴리클로’와 ‘스토보클로’의 합산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개2025.10.02 09:25
셀트리온이 글로벌 학회에 참가해 램시마SC의 장기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셀트리온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각) 나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5 유럽장질환학회(UEGW)'에 참가해 '램시마SC'를 포함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알린다고 2일 밝혔다.UEGW는 유럽 최대 규모의 소화기 관련 학회로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들이 염증성 장질환(IBD)과 위암 등 소화기 질환의 최신 연구 결과와 치료제 개발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셀트리온은 행사장 메인 홀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의료진과 참석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세션 2건을 비롯한 다양한 학술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세션에서는 자가면역2025.05.28 09:31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지난해 말 기준 유럽 전체에서 점유율 22%를 기록하며 자가면역질환 대표 의약품으로서 시장 영역을 공고히 구축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램시마SC는 지난 2020년 유럽에 출시된 이후 판매 1년 차인 2021년 4%에 불과하던 전체 점유율이 4년 만에 5배 이상 확대됐다. 정맥주사(IV) 제형인 램시마까지 합산한 전체 램시마 제품군은 지난해 말 기준 유럽에서 71%의 점유율을 기록해 압도적 처방 성과를 보였다. 유럽에서 인플릭시맙을 처방받은 자가면역질환 환자 10명 중 7명이 램시마 제품군으로 치료받고 있다2025.03.09 15:00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하면서 제1호 K-글로벌 블록버스터가 됐다. 뒤를 이을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는 SK바이오팜의 세노바메이트와 유한양행의 렉라자가 거론되고 있다.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국내 의약품 중 최초로 글로벌 블록버스터의약품 반열에 올라섰다. 글로벌 블록버스터는 전 세계에서 연 매출 1조 원이 넘는 의약품을 뜻한다. 셀트리온은 지난해에만 램시마 매출이 1조2680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셀트리온 전체 매출에 35.6%를 차지하고 있다.이같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K-글로벌 블록버스터가 많이 나올 수록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알리는 계기2025.02.26 10:03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연 매출 1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등극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발표한 2024년도 연간 실적(잠정)을 통해 지난해 연 매출 3조5573억원, 영업이익 492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주력 제품인 램시마는 전체 매출의 35.6%에 달하는 1조 268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연간 전 세계 매출 1조원이 넘는 의약품을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통칭한다. 국내 기업에서 개발한 의약품 중 램시마가 이를 최초로 달성했다. 램시마는 이미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최초 타이틀을 여러 차례 경신하며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한 제품이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2025.02.21 09:57
셀트리온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2025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 참가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ECCO는 핵심 글로벌 염증성 장질환(IBD) 학회 중 하나로 질병 관련 최신 연구와 임상 정보, 치료제 개발 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도 세계 전역의 IBD 전문가 8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셀트리온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단독 홍보 부스를 열고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욕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대 장 프레드릭 콜롬벨 교수가 인플릭시맙으로 치료받은 중등도 및 중증 궤양성 대장염(UC2025.02.13 21:50
셀트리온은 오는 19일부터 22일(현지 시각)까지 나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25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이하 ECCO)'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염증성 장질환(이하 IBD) 분야의 최고 석학들을 대상으로 램시마SC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경쟁력을 알린다. ECCO는 핵심 글로벌 IBD 학회 중 하나로 유럽을 비롯해 북미,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매년 8천명 이상의 의료관계자가 참석해 최신 임상 연구와 치료제 개발 동향 등을 논의한다.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행사는 'IBD와 그 너머에서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셀트리온은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공식 스폰서로 참가해 단독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2024.07.17 09:24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출시 4년여만에 20% 시장 점유율 돌파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램시마SC는 올해 1분기 기준 유럽 전역에서 2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램시마SC는 유럽 지역에서 지난 2020년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처방 확대 추세를 보였지만 제품 단독으로 유럽에서 점유율 20%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같은 기간 유럽 주요 5개국(일명 EU5) 등에서 입찰 수주를 통해 획득한 22%의 시장점유율에 힘입은 것으로 현지 의사 및 환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램시마SC의 위상을 반증해 준다. 램시마SC의 성2024.07.04 09:11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에 대한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변경 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제시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램시마SC는 기존에 정맥주사(IV) 제형으로만 존재하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을 셀트리온이 세계에서 처음 피하주사(이하 SC) 형태로 개발한 제품이다. 장기간 처방되며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인플릭시맙을 보다 간편히 투여할 수 있는 제형으로 개선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에만 연 매출 약 3000억원을 돌파했다. 미국에서는 차별성2024.06.03 10:04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램시마SC'의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을 위한 변경 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램시마SC는 기존에 정맥주사(이하 IV) 제형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을 셀트리온이 세계에서 처음 피하주사(이하 SC) 형태로 개발한 제품으로, 미국에서는 ‘짐펜트라’라는 제품명으로 공급되고 있다. 장기간 처방되며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인플릭시맙 성분을 보다 간편히 투여할 수 있도록 개선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았으며 지난해에만 연 매출 약 3000억원을 돌파했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크론병(CD) 및 궤양2024.05.17 10:34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신규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전망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브라질 보건부 산하 기술위원회에서 연방정부 공공의료 시스템에 인플릭시맙 SC제형을 신규 품목으로 등록하는 안건에서 승인 권고 받았다. 앞으로 행정적인 현지 업무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품목 등재가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규 품목 등재를 통해 브라질에서는 기존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인플릭시맙 SC제형 공립시장이 새롭게 형성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램시마SC가 해당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2024.05.07 10:31
셀트리온은 램시마SC가 유럽내 핵심 지역인 독일에서 지난 해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4년만에 10배 이상의 시장점유율 성장을 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지난해 4분기 기준 독일에서 39%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출시 첫 해인 2020년 3%에 불과했던 시장점유율이 연평균 약 10%p씩 성장한 것이다. 독일에서 램시마SC의 성장은 정맥주사(IV) 제형 램시마 처방 확대에도 영향을 줬다. 지난해 램시마의 연간 처방량은 지난 2020년보다 3만개 가까이 증가했다. 듀얼 포뮬레이션 효과로 신규 인플릭시맙 환자를 대상으로 한 램시마2024.04.23 10:56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램시마 제품군이 유럽 주요 5개국(이하 EU5)에서 처방 확대를 이어가며 시장 영향력을 입증했다.23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와 램시마SC가 해당 시장 부분에서 약 60% 규모를 차지하는 EU5에서 약 74%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성 장질환 선호도가 높은 인플릭시맙, 장소 무관 자가 투여특히 램시마SC는 염증성 장질환(IBD)에서 처방 선호도가 높은 인플릭시맙을 장소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자가 투여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왔다고 셀트리온 관계자는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경쟁 인플릭시맙 정맥주사(IV) 제2024.04.18 09:23
셀트리온이 덴마크에서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 국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램시마SC는 이달부터 향후 1년 간 덴마크에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셀트리온 국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면서 노르웨이에 램시마SC를 출시 후 2개월 여 만에 덴마크로 성과를 확대하며 북유럽 지역에서 시장 확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덴마크 정부가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에 대한 국가 입찰을 별도로 신설하면서 셀트리온은 램시마SC로 경쟁 없이 단독으로 계약을 따냈다. 덴마크에서 램시마SC만의 독립적인 유통 채널이 형성된 셈이다. 또한 통상적으로 피하주사제형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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