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8 09:52
CU는 지난달 24일 차별화 상품으로 출시한 '롯데리아 양념감자'가 편의점 차별화 상품으로는 10년 만에 새우깡을 제치고 스낵 매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롯데리아 양념가자는 신메뉴라는 입소문이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며 출시 닷새 만에 매출 1위에 등극했다. 하루 최대 판매량은 일반 과자의 2배 수준인 2만3000여개를 기록했다. 별도의 +1 프로모션 없이 집계된 순수 판매량이다.롯데리아 양념감자의 이러한 깜짝 인기 덕분에 이달(12월1~6일) CU 전체 차별화 스낵의 매출은 전년 대비 71.1% 증가했다. 1~11월의 매출신장률이 26.0%였던 것과 비교하면 단숨에 무려 45.1%p 증가한 것이다. 롯데리아 양념감자는 CU와 롯데제과, 롯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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