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15:09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대표 박동기)는 지난 10일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베를린 TV타워’에서 세계거탑연맹(WFGT)의 크리스티나 아우(Christina Aue) 대표를 만나 세계거탑연맹(WFGT) 회원가입을 확정지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계거탑연맹(WFGT) 가입으로 서울스카이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외국 관광객 유치 등 글로벌 랜드마크로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거탑연맹(WFGT)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전망대 시설이 갖춰진 관광객 명소일 뿐만 아니라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라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현재 가입된 회원으로는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토론토의 CN타워, 파리2017.03.21 13:43
“엘리베이터 사고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최원기 서울스카이 전망대 부문장은 2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과의 말을 전했다. 개장을 앞둔 지난 19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의 전용 엘리베이터 ‘스카이셔틀’이 지하에서 25분간 멈추는 사고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인명사고는 없었다. 사고 당시 엘리베이터에 갇힌 승객 39명은 전원 전망대 시설 관리 직원들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빠져나갔다. 이날 롯데월드는 오는 22일 서울스카이 정식 개장을 앞두고 롯데 임직원과 가족 초청 행사를 열었다. 최원기 부문장은 “서울스카이 엘리베이터는 세계 최장의 ‘더블데크’를 사용하2017.03.15 00:01
지상 478m 위에서 바라본 서울 풍경은 압도적이었다. 아파트가 레고보다 작은 크기로 변했다. 석촌호수 위 롯데월드는 새끼손톱만해졌고, 도로 위 차들은 점이 되어 움직였다. 롯데월드 타워 118층 ‘스카이데크’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Seoul Sky)’를 직접 둘러봤다. ‘국내 최고, 세계 3위 전망대’(2016년 말 완공 기준)이라는 타이틀답게 국내 초고층인 123층을 자랑한다. 3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서울스카이는 지하층에서 출발한다. 전망대로 가는 관람객이 한 시도 지루하지 않게 미디어아트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하 1층에는 17개의 콘텐츠로 한국의 음양오행설을 표현한 ‘한국의 기원’이 관람객을 먼저 맞는다. 대기라인에는 ‘한국의 탄생’이라는 주제에 맞게 미디어파사드가 바닥에서 벽면을 지나 천정까지 이어져 있었다. 전 세계 언어로 ‘환영’이라는 단어가 스크린에 비쳤고 음악이 흘러나왔다. 지하 2층에서는 롯데월드타워의 철골조 뼈대부터 타워 완성까지의 과정을 3D로 보여주는 ‘메가 컬럼’이 준비됐다. 한국의 자연미와 세계 속의 월드타워 관련 영상으로 화려하게 채워진 ‘전시존 미디어 월’이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을 ‘보안과 안전’이라고 강조했던 만큼 공항 수준의 검색대도 있었다. 얼굴인식 시스템과 검색대를 통과해야만 전망대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었다. 지상 500m로 향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된 ‘스카이셔틀’이 빠른 속도로 취재진을 전망대로 안내했다. 벽면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어는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역사가 그려졌다. 영상을 보고 있으니 실제 체감시간은 더 짧게 느껴졌다. 전망대의 백미는 ‘스카이 데크’였다. 투명한 유리 위에 오르니 발밑으로 500m 서울 풍경이 그대로 펼쳐졌다. 보는 이들은 탄성을 지르거나, 고소공포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스카이데크’는 건물 양 끝에 두 곳이다. 그 중 한곳은 특수2017.03.14 09:20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SEOUL SKY)’가 3월 22일 오픈한다. 롯데월드타워 상층부에 위치한 서울스카이는 ‘한국의 미와 자부심’이라는 콘셉트를 가졌다. 지하1, 2층 그리고 117층부터 123층까지 총 9개층으로 구성됐다. 시간당 9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2대가 상하로 붙어서 동시에 운행하는 더블데크 형태인 ‘스카이셔틀’을 이용해 1분이면 도착한다. 서울스카이는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피플카운트 시스템 활용해 적정 수준의 입장객 수를 유지한다. 보안 강화를 위한 얼굴인식 시스템과 공항 수준의 검색대도 설치했다. 이 밖에도 엘리베이터, ‘스카이데크’, 야외 전망 공간인 ‘스카이테라스’ 등 전망대 곳곳에 보안요원과 CCTV를 배치해 실시간으로 상황에 대처한다. 서울스카이에 올라가면 서울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한 눈에 펼쳐진다. ‘한강뷰’와 ‘남한산성뷰’를 볼 수 있다.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가시거리가 최대 40km까지 나와 인천 송도와 서해까지 관망이 가능하다. 118층에 위치한 ‘스카이데크’는 넓은 조망을 자랑한다. 120층(486m)에 자리잡은 ‘스카이테라스’는 야외에서 풍광을 시원하게 즐기며 색다른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최고층인 123층에는 프리미엄 라운지 바인 ‘123 라운지’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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