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3 18:45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건물에 있는 롯데인재개발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인재개발원은 사무실을 폐쇄하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하도록 했다. 23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이 직원은 전날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롯데는 즉시 인재개발원 사무실을 폐쇄하고 이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하도록 했다. 또한 해당 직원과 직접 접촉하지 않았지만 최근 이 곳에서 강의를 받은 계열사 직원들도 검사 후 자가격리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해당 사무실은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건1
"공동 생산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 韓 'KAI KF-21 전투기' 완제품 직구매 선회
2
HBM 30% 줄이는 엔비디아… 흔들리는 86% 마진의 착시
3
前 한화오션 간부 “美 LNG선 건조비 10억 달러설은 과장”… 美 조선 부활론 속 논쟁 가열
4
獨 도면 조립하던 장학생서 스승 추월…K방산, '원자력 잠수함' 직행한다
5
프랑스 나발 그룹, 차세대 핵잠수함 4호함 '드 그라스' 전격 인도
6
한화 필리조선소, 美 최초 ‘존스법 준수’ 암반설치선 인도… 유럽 전선으로도 영토 확장
7
SK하이닉스 뉴욕 직행… 삼성전자와 반도체 밸류 체계 흔든다
8
미국을 떨게 한 러시아 '괴물 전투기' 속도 뒤에 숨겨진 치명적 약점
9
라인메탈 20% 급락의 본질… PER 40배 방산주, 하루 만에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