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3 18:45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건물에 있는 롯데인재개발원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인재개발원은 사무실을 폐쇄하고,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하도록 했다. 23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이 직원은 전날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롯데는 즉시 인재개발원 사무실을 폐쇄하고 이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하도록 했다. 또한 해당 직원과 직접 접촉하지 않았지만 최근 이 곳에서 강의를 받은 계열사 직원들도 검사 후 자가격리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해당 사무실은 롯데백화점 본점이 있는 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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