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18:06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첫 전사 타운홀 미팅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이기는 실행에 집중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일등 LG전자를 만들자”며 추격하는 경쟁사들에 맞설 조직 체질 개선을 주문했다.10일 LG전자에 따르면 류 CEO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갖고 ‘매일 1% 변화’와 실행 중심 조직문화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류 CEO는 1989년 금성사 가전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한 뒤 37년간 쌓아온 업무 철학을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그는 “작게 느끼는 매일의 1% 진보가 1년 후에는 약 40배의 격차를 만들고, 매일 1% 퇴보하면 1년 후 약 1480배의 후퇴로 이어진다”고 말했다.이어2026.03.23 18:18
LG전자가 올해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로봇 사업 강화에 승부수를 건다. 류재철 LG전자 사장(CEO)은 23일 제 24기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를 로봇 사업 본격화의 원년으로 삼고 세부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겠다"면서 "로봇 제조의 핵심인 액추에이터를 제조하고 공급하는 핵심 공급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장 정체가 거론되는 가전사업에선 차별적인 제품을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류 사장은 로봇사업의 경우 액추에이터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 라는 목표 설정을 명확히 제시했다. 액추에이터는 로봇 원가의 40%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사실상 로봇의 핵심 하드웨어인 만큼 액추에이터 시장을 선점하는2026.03.23 18:18
LG전자의 새로운 수장인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이 23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주력 사업 전환을 선언했다. 류 사장은 올해를 AI를 바탕으로 로봇 사업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 류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되며 이사회에 합류했다. 류 사장은 “LG전자는 AI가 사업의 근간을 바꾸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면서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성장 기반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4대 전략으로는 △주력 사업 초격차 확대 △B2B·플랫폼·D2X 등 고수익 사업 집중 △미래 성장2026.03.23 13:51
LG전자가 23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지난해 말 임원인사를 통해 CEO 자리에 오른 류 사장이 이사회까지 성공적으로 합류함으로 LG전자는 본격적인 류재철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류 사장은 4대 미래 전략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여다. LG전자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사업 실적과 올해 사업 전략을 투자자들에게 공유했다. 류 사장을 비롯해 LG전자에서 주요 사업을 담당하는 백승태 HS사업본부장(사장)·박형세 MS사업본부장(사장)·은석현 VS사업본부장(사장)·이재성 ES사업본부장(사장) 등은2026.01.08 10:53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최고경영자(CEO) 취임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전략과 포부를 밝혔다. 류 사장은 ‘근원적 경쟁력 확보’와 ‘고성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한 ‘수익성 기반 성장 구조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류 사장은 7일(현지시각) 기자간담회를 통해 “LG전자는 지난 몇 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장기 변화 방향을 설정하고 체질개선 노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더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면서 “성장과 변화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임 CEO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사업을 둘러싼 산업과 경쟁의 패러다임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속2025.12.23 14:13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가 23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경쟁의 판을 바꾸자면서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류 사장의 메시지는 11월 최고경영자 임명 이후 첫 메시지로 전날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주문한 혁신의 필요성과 맞닿아 있다. 류 사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류 사장은 이날 세계 각지에 근무 중인 구성원 7만여명의 임직원들에게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5대 핵심 과제로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 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제시2025.11.27 16:32
류재철 사장이 27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LG전자의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류 자사장은 1등 생활가전을 이끌어 온 리더십을 바탕으로 LG전자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이날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류 사장을 CEO로 임명했다. 류재철 사장은 1989년 금성사 가전연구소로 입사해 CEO까지 오른 기술형 사업가로 LG 생활가전의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해 왔다. 류 CEO는 2021년부터는 LG전자의 주력사업이자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생활가전 사업을 총괄하는 H&A사업본부장을 맡아 LG 생활가전을 단일 브랜드 기준 명실상부 글로벌 1등 지위에 올려놓았다. 레드오션으2025.11.27 16:20
LG전자는 생활가전 사업에서 본원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경쟁우위를 달성하고 사업의 견조한 성장을 이끌어 온 류재철 HS사업본부장을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4년간 LG전자를 이끌면서 부회장 승진 가능성이 제기되어온 조주완 사장은 용퇴를 결정했다. LG전자는 27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사장 2명 △부사장 2명 △ 전무 9명 △상무 21명 등 총 34명(인도LG전자 2명 포함)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승진인원이었던 46명보다 소폭 줄어든 규모로 어려운 대외환경을 고려해 쇄신보단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로 풀이된다. LG전자는 “올해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보2025.09.05 11:06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이 “사업포트폴리오 혁신을 기반으로 한 ‘질적 성장’과 유럽 고객 니즈를 세심히 반영한 지역 맞춤 제품전략을 통해 유럽 가전 매출을 5년 내 2배로 키워 확고한 유럽 1위 가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류 본부장은 4일(현지 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 현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유럽 가전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다.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전략에 관해서는 “기업 간 거래(B2B)와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소프트웨어·서비스(Non-HW) 등 신성장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볼륨존 공략을 강화해 성숙기에 도달한 유럽 시장에서 수익성2025.03.03 18:30
류재철 LG전자 HS사업본부장(사장)이 지난해 9월 AI홈 시대의 개막을 선언한 후 LG전자가 공간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건축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건축부터 실내 인테리어와 가전까지 AI홈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개최된 국제건축전시회(IBS) 2025에 사상 처음으로 참가했다. IBS 2025는 미국 최대 규모의 건축 전시회로 가전 회사인 LG전자의 전시는 이례적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법인이 지난해 2월 북미 건축시장 공략을 위해 신설한 조직인 'LG 프로 빌더'가 앞장섰다. LG프로빌더는 건2024.09.08 21:54
LG전자가 AI가 고객과 공간을 이해해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제어하고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AI홈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5일(현지시각) ‘IFA 2024’가 열리는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고객은 생성형 AI와 친구나 가족과 말하듯 소통만 하면 된다”면서 “AI가 알아서 가전을 제어하고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을 최적 상태로 케어하는 AI홈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류 본부장은 이어 “생성형 AI를 적용한 AI홈의 핵심 허브 ‘LG 씽큐 온’을 중심으로 AI홈을 연내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LG전자의 AI홈은 생활가전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가사 해방을2023.11.22 13:54
LG전자 류재철 H&A사업본부장(사장)이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LG전자는 류재철 사장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훈격이 가장 높다. 수상자인 류사장은 지난 1989년 금성사(현 LG전자) 가전연구소 세탁기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이 후 연구·개발(R&D), 생산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생활가전 분야의 전문가다. 주요 가전 제품분야를 두루 거쳐 지난 2020년부터 생활가전 사업을 총괄하는 H&A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류 사장은 ‘생산자’ 관점이2022.11.24 16:34
LG전자가 24일 이사회를 열고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결정했다. 류재철 H&A사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은석현 VS사업본부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LG전자 측은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는 '미래준비'와 고'객경험 혁신'에 초점을 맟추고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진행했다"면서 "성장 잠배력과 탁월한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들을 대거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사장 1명, 부사장 6명, 전무 7명, 상무 40명 등 54명(LG사이언스파크,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각 1명 포함)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해당 승진자들은 모두 내년 1월1일자로 모두 승진하게 된다. 가전사업부문을 총괄하는 류재철 H&A사업본부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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