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17:56
넥슨이 모바일 축구 게임 'EA 스포츠 FC 모바일' e스포츠와 관련해 프랑스 프로 축구 대회 '리그앙 맥도날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축구 팬과 모바일 게임 팬층을 프랑스 축구와 축구 e스포츠계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그앙과 더불어 'e리그앙 투어' 역시 이번 파트너십에 함께했다.넥슨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한중일 3국 대항전 'FC 프로 마스터즈'의 한국 대표 선발전을 이번 파트너십과 연계할 계획이다. 국가대표로 선정된 이들에겐 오는 5월 18일 열릴 예정인 파리 생제르망 관람권과 경기장 투어 티켓,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을 부상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EA 스포츠 FC 모바일은 미국2020.11.02 00:12
올 시즌 프랑스 리그 앙에서 개막 이후 유일하게 무패를 자랑하고 있는 클럽이 릴이다. 이번 시즌 지금까지 공식전 10경기 동안 국내 리그에서는 5승 3무로 2위에, 유로파리그(EL)에서는 1승 1무로 조별리그 2위에 올라 있다. 이러한 호조의 릴을 이끌고 있는 선수가 터키 대표팀 공격수 부락 일마즈다. 터키 리그에서 323경기에 출장해 187골을 넣는 등 두 차례 득점왕에 올랐고, 대표로도 역대 2위인 24골을 넣는 등 충분한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유럽 5대 리그에서 뛴 경험은 없다. 35세의 골잡이 선수는 터키의 베식타스로부터 이적료가 없는 자유계약 선수 신분으로 입단했다. 클럽 최고액인 2,700만 유로(약 357억5,934만 원)의 이2020.04.12 00:13
프랑스 프로축구기구(LFP)가 리그 앙의 다음 시즌(2020-2021)을 올해 8월23일에 개막시킨다는 방침이 합의에 이른 것 같다고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레퀴프’지가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영향으로 프랑스에서도 이번 시즌의 모든 공식전이 3월 중순 이후 연기되었으며, 현시점에서는 재개를 향한 명확한 전망도 서 있지 않다. 하지만 LFP는 벌써 다음 시의 개막을 응시하고 있다. 리그 두(2부)를 8월 22일, 리그 앙을 다음 날인 23일 개막시키는 것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한다. 향후의 코로나19 확대 상황이나,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조정에 의해 변경의 가능성은 있지만, 현시점에서의 방침을 분명히2019.11.25 00:07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벨기에 대표 미드필더 에덴 아자르가 과거 몇 번이나 파리 생제르맹(PSG)의 영입 오퍼가 왔었다고 24일(현지시간) 스페인 ‘아스’지를 통해 밝혔다. 아자르는 12살 때 프랑스의 릴의 훈련에 참가하고 14세 때 거점을 클럽소재지인 릴로 옮겼다. 15세부터 톱 팀과의 연습을 시작으로 16세 때 리그 앙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릴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2012년 첼시로 이적을 했다. 첼시에선 공식전 통산 352경기에 출전해 총 110골을 기록하며 첼시의 절대적 에이스로 군림하면서 재적 7년 동안 프리미어 리그와 UEFA 유럽리그(EL) 제패의 일등공신이 됐다. 그리고 수많은 이적소문을 거쳐 마침내 올여름 스2019.11.01 06:12
“네이마르가 빨리 PSG를 떠나는게 좋을 것 같다.” 선수시절 ‘왼발의 달인’으로 명성을 떨친 히바우두가 브라질 대표팀 네이마르(27, 파리 생제르망)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해 화제다.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1일(한국시각) 네이마르의 이적과 관련 “히바우두는 네이마르가 팀을 떠나야 제 기량을 발휘할수 있다고 믿는다”며 “무슨 희생을 치르더라도 팀을 이적하는게 맞다”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럽이지만 네이마르가 맘껏 기량을 펼칠만한 팀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로 복귀를 희망했지만 실패했다.2019.06.18 00:06
아스날은 프랑스 생테티엥느에 소속된 U-19 프랑스대표 DF 윌리엄 살리바(사진)의 영입을 위한 개인 합의에 이른 것 같다고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풋 메일 카트’지가 전했다. 현재 18세의 CB인 살리바는 생테티엥느 하부조직부터 정상 팀으로 승격하면서 지난해 9월에 데뷔했다. 프랑스의 각 연령대 대표 팀에서도 뛰었던 일재로 빅 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맨체스터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루시아 뮌헨글라드바흐 등 이외에도 이탈리아의 여러 클럽도 살리바 영입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이런 가운데 아스날이 발 빠른 협상을 진행하면서 5년 계약의 개인합의에 이르렀다고 보도되고 있다. 아스날은 향후 생테티엥느2019.05.20 20:43
현지시간 19일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선수연합(UNFP) 시상식에서 파리 생제르망(PSG)의 FW 킬리안 음바페(사진)가 시즌 연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음바페는 올 시즌 리그에서 32골을 터뜨리며 PSG의 우승에 큰 공헌을 했으며, 마지막 라운드를 남긴 현재 득점 순위 2위를 10점 차로 제치고 득점왕을 거의 확실시하고 있다. 음바페로는 첫 연간 최우수선수 수상으로 과거 3년간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딘손 카바니, 네이마르에 이어 4년 연속 PSG의 선수가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20세인 음바페는 이와 함께 ‘올해의 젊은 선수상’도 3년 연속 수상했다. 베스트 일레븐에는 PSG에서 최다인 6명이 뽑혔으며 11명에는 GK2017.08.20 08:25
황희찬과 함께 신태용 호에 승선한 권창훈(디종)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으로 진출한지 7개월 만에 마침내 첫 골을 터뜨렸다.오는 31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두고 청신호가 되고 있다. 권창훈은 20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종파크에서 열린 렌과의 2017~2018시즌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뒤진 후반 6분 디종의 추격 골을 뽑아냈다. 디종은 권창훈의 추격골을 힘입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던 권창훈이 지난 1월 이적료 120만 유로(약 16억원)에 3년6개월 계약으로 디종으로 이적한 지 7개월 만에 나온 리그앙 데뷔골이다. 영국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권창훈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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