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6 13:36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에 힘입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최상위권에 올랐다. 공식 PC 플랫폼 출시로 톱10 밖으로 밀려난 후 3주 만의 복귀다.리니지M에는 지난 3일 '더 다크니스' 업데이트가 적용됐다. 기존 직업 '암흑 기사'를 리부트하고 해당 직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 특별 상품 을 출시했다. 또 '암흑룡 할파스' 레이드와 더불어 신규 스토리 또한 출시했다.엔시는 지난 12일,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인게임 상품을 공식 PC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도 결제할 수 있도록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해당 업데이트 직후 두 게임 모두 매출 10위권 밖으로 내려왔으나 리니지M은 업데이트에 힘입어 6일 기준 구글2025.11.08 13:13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10월 둘째주 이후 4주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복귀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달 13일을 기점으로 매출 1위에서 내려왔다. 넷마블의 '뱀피르'와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중국 전략 게임 '라스트 워: 서바이벌' 등이 1위를 두고 경쟁했다.이들 세 게임은 8일 기준 매출 톱5를 지킨 가운데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이번주 매출 톱10에 복귀했다. 지난주 매출 9위였던 '로얄 매치'는 이번주 13위로 자리를 옮겼다.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신규 캐릭터 '리버렐리오'를 출시한 데 힘입어 구글 매출 11위까지2025.10.18 22:12
넷마블의 '뱀피르'와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왕좌를 두고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뱀피르는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리니지M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뱀피르는 지난 8월 26일 국내 출시, 9월 4일 구글 매출 1위에 오른 후 3주 연속 그 자리를 지켰다. 지난 5일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잠시 1위에 올랐으나 이후 리니지M과 더불어 1, 2위 자리를 되찾았다.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주 4위에 이어 이번주 7위에 오른 가운데 '로블록스'가 톱5로 치고 올라갔다. 지난주 매출 9위였던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13위에 자리 잡았으며 12위는 마이크2025.10.11 12:58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1개월 반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복귀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10월 5일을 기점으로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올 8월 23일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에 1위를 내준 후 43일 만의 복귀다.출시 후 처음으로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던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번주 들어 4위에 자리 잡았다. 넷마블 '뱀피르'와 중국 전략 게임 'WOS', '라스트 워: 서바이벌'은 지난주에 이어 톱 5 자리를 지켰다.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이번주 들어 매출 순위 톱10에 복귀했다.지난주 매출 8위였던 에피드 게임즈 '트릭컬2025.06.27 17:39
중국 미디어 검열기구 국가신문출판서가 외산 온라인 게임 서비스 허가 출판심사번호(판호)를 발급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등 국산 게임과 한국 관련 게임 3종이 목록에 들었다.국가신문출판서는 6월 총 11종 게임의 판호를 신규 발급했다. 여기에는 리니지M 중국 버전 '천당: 혈통(天堂:血统)'과 더불어 빅게임 스튜디오 '블랙클로버 모바일'의 중문판 '블랙 클로버: 마법제의 길(黑色四叶草 魔法帝之道)',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를 원작으로 한 '크로스파이어: 레인보우'가 포함됐다.리니지M 판호 취득 파트너는 앞서 '리니지2M'과 '블레이드 앤 소울 2' 판호를 취득한 샤오밍타이지다. 앞선 두 게임이 텐센트 게임즈를 통해 서비2025.03.05 16:29
엔씨소프트가 자사 대표작 '리니지M'에 신규 업데이트 '홈커밍'을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해 추가된 리부트 월드에 신규 서버 '글루디오', '그레시아'가 열렸다. 기존 서버와는 다른 독자적 생태계로 운영되며 레벨90까지 경험치 보너스가 적용돼 보다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기존 직업 중 '총사'가 리부트된다. '브레이크 샷'과 '데우스 엑스 마키나' 등 기존 스킬 리부트는 물론 자동 조준경 스킬 '피스 메이커', 마법 탄환을 장전하는 '매지컬 샷' 등 새로운 스킬도 추가된다.새로운 장비 '망자의 팔찌' 또한 추가된다. '말하는 섬' 던저 2층과 '해저 터널', '글루디오 던전' 7층에서 협동 레이드를 해 재료를 얻을 수2024.09.22 11:47
엔씨소프트(NC)의 '리니지M'과 중국 퍼스트펀의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자리를 두고 다시금 경쟁을 벌이기 시작했다.'라스트 워'는 21일 정오 기준으로 리니지M을 제치고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 잠시 1위에 오른 후 3주, 주말 매출 순위 기준으로는 6월 이후 3개월 만에 1위를 되찾은 것이다.두 게임은 9월 들어 매출 투 톱을 꾸준히 유지했다. 센추리 게임즈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나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릴리스게임즈의 8월 신작 'AFK: 새로운 여정' 등이 3위까지 치고 올라왔으나 2위까지 오르진 못했다.호요버스의 '원신'은 17일 신규 캐릭터 '키니치', 인기 캐릭터 '라이덴2024.08.24 14:41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에서 엔씨소프트(NC) '리니지M'이 지속적으로 1위를 지키는 등 최상위권에 큰 변동이 없는 한 주가 지나갔다.리니지M은 2017년 6월 21일 서비스를 개시, 올해로 7주년을 넘긴 모바일 MMORPG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나 '나이트 크로우', '라스트 워: 서바이벌' 등 여러 게임에 매출 1위를 잠시 내어주기도 했으나 결국 '왕정 복고'에 성공하며 7년 넘게 구글 매출 순위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다.특히 이용자 수 면에선 경쟁작들 중 으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의 7월 안드로이드OS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1만명이었다. MMORPG경쟁작 중 5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약 92024.07.01 18:24
지난해 넥슨은 '빅 앤 리틀(Big & Little)' 전략을 공개하고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빅 앤 리틀'은 큰 규모의 인력이 필요한 대작과 소규모 인원이 투입되는 작은 게임을 함께 선보이는 '투 트랙' 전략을 말한다. 그러자 엔씨소프트도 이와 같은 전략을 펼치는 모양새다. 현재 엔씨소프트의 '빅(대작)'은 리부트 월드를 업그레이드한 '리니지M'이고, '리틀(소규모 작품)'은 '배틀크러쉬'라 할 수 있다.한때 국산 게임사들의 매출 대부분을 담당한 장르가 MMORPG였다. PC 기반으로 다수가 접속해 플레이하는 MMORPG는 '리니지' 시리즈를 필두로 라이온하트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 위메이드의 '미르' 시리즈,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 아크',2024.06.29 19:27
엔씨소프트(NC)의 '리니지M'이 7주년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에 힘입어 3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왕좌를 탈환했다.리니지M은 지난 21일 정식 출시 7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앞서 19일, 리부트 월드 신서버 '말하는섬'과 '윈다우드'가 열리고 새로운 지역 '페트라'와 직업 '마검사' 등이 추가됐다.이에 지난 12일 중국 퍼스트펀의 '라스트 워: 서바이벌'에 1위 자리를 내어준 후 2주 만인 26일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같은 기간 주간활성이용자(WAU)수를 살펴보면 6월 3주차(17일~23일) 기준 15만4860명으로 전주 9만9187명 대비 56.1% 상승했다.호요버스는 지난 19일 '붕괴: 스타레일'에 신규 캐릭터 '반디'를 업데이트했다. 이에 지난2024.03.13 18:15
엔씨소프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3일 'REQUIEM: 안식의 서곡' 업데이트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엔씨소프트는 3월 20일 리니지M 오리지널 클래스(Class, 직업) '사신'을 리부트한다. 사신 이용자는 ▲'그림 리퍼'와 결속을 강화해 명왕의 자격을 부여받고, 사신의 힘이 크게 증폭되는 신규 전설 스킬 '그림 리퍼' ▲대상에게 '죽음의 전령'을 붙여 지속 피해를 입히는 신규 스킬 '데스 레이븐'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데스 사이드: 스턴' 스킬은 영혼을 구속해 '단죄의 영역'을 전개하고 영역 내의 대상은 자신의 공격에 피해를 입는 스킬 '패러독스'로 리뉴얼된다.리니지M 이용자는 20일부터 '클래스 체인지'를 통해 캐2024.02.03 15:52
엔씨소프트(NC)의 '리니지M'이 중국 신작 방치형 RPG '버섯커 키우기'로부터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 자리를 되찾았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리니지M은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조이 나이스 게임즈의 '버섯커 키우기'를 제치고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같은 달 20일 매출 1위를 내준 후 약 2주만의 일이다.리니지M은 2017년 6월 출시된 이래 7년 가까이 국내 구글 매출 1위를 지속적으로 지켜온 '모바일 게임의 왕'이다. 최근 11월 들어 호요버스 '원신', 12월 들어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잠시 1위를 내어주는 등 3개월 연속으로 1위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이는 모양새다.앞서 언급한 원신은 지난2024.01.22 15:27
중국산 방치형 RPG '버섯커 키우기'가 한국의 '리니지M' 등 유수의 게임들을 제치고 국내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석권했다. 게임업계 내에서는 '충격적인 일'이라는 평가와 함께 국내 대형 업체들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버섯커 키우기는 중국계 게임사 조이 나이스 게임즈가 12월 22일 국내 출시한 게임으로 원제는 '버섯용자전설(菇勇者傳說)'이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출시 직후 매출 1위를 기록, 꾸준히 매출 최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매출 2위에 오른 후 이달 20일 엔씨소프트(NC) '리니지M'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게임의 플레이 방식은 간편한 조작2023.10.18 10:44
엔씨소프트의 멀티플랫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W'가 18일 '마법사' 클래스(Class, 직업) 리부트(Reboot)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리니지W는 마법사 클래스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사냥 효율성 △회복 스펠 △전투 스펠 등을 개선했다.마법사 클래스는 △턴 언데드 사냥터 확대 △주요 사냥터 몬스터 마법 저항력 감소 △'완드' 무기 MP소모 옵션 제거 등을 개선해 사냥 효율이 높아졌다. 마법사 클래스 이용자는 △회복량의 대미지 전환 비율을 높이고 '카운터 매직' 스펠을 관통하는 '데스힐: 에이션트' 등 신규 스펠과 △힐 회복량이 높아진 '힐 마스터리' △유지 시간이 증가한 '이뮨 투 함' △스킬 대미지, 발동 확률, 유지시2023.08.18 15:49
엔씨소프트(NC)가 '리니지M' 저작권 보호를 이유로 웹젠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양사는 2심을 통해 소송전을 이어갈 전망이다.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1부는 18일 NC가 웹젠을 상대로 제기한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청구를 인용, 웹젠 측에 △NC가 문제를 제기한 게임 'R2M'의 전송·배포·복제·번안·선전·광고를 중지할 것 △배상금 10억원(소송 청구일 2021년 6월 29일 기준, 연이율 12%)을 지불하라고 판결했다.NC는 당초 웹젠의 R2M이 자사 게임 '리니지M'의 무게 시스템, 캐릭터, 변신·인형 시스템 등 6가지 표현 요소를 모방하는 등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고소했다. 웹젠 측은 이에 대해 NC가 주장한 '표현'은 게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