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3 09:30
미국 금융회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미접종자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는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지 않으면 7월 12일부터 뉴욕과 웨스터체스터 카운티 사무실로 복귀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대도시 지역의 모든 모건 스탠리 직원들은 7월 1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모건스탠리는 이날 2차 접종까지 마치지 않은 직원들은 원격 근무를 계속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모건 스탠리뿐만 아니라 거대 금융회사들의 비슷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미국 대형 사모펀드 블랙2020.07.31 06:00
대기 환경에 문제 인식이 전무했던 1990년대에 유럽의 환경 오염물질 측정기와 환기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로터널의 환경 안전에 힘써 온 강소기업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화제의 기업은 ㈜리트코(RITCO)로 2007년 도로터널용 전기 집진기의 국산화를 이룬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양방향 집진기 개발에 성공해 그동안 시범 설치·운영을 거쳐 마침내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지하철 터널에 설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양방향 집진기는 양압과 음압이 발생하는 환기구에 설치돼 양방향으로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장치로 초속 13m의 고풍속에도 집진효율 90% 이상 유지할 수 있다. 자연환기와 기계식 강제환기가 모두2020.07.21 10:31
지하철 터널 내의 미세먼지 90%를 제거하는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개발한 리트코가 5년 이상의 시범 운영을 끝내고 올해 하반기부터 대구도시철도(지하철)를 시작으로 전국의 지하철 터널에 전기집진기를 설치하고 상용화에 들어간다.21일 리트코에 따르면,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역~월촌역 구간의 본선 터널 환기구 4개소에 시범설치 운영한 결과, 미세먼지 제거 효율이 90%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리트코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연말까지 대구지하철 31개역 인근 본선 환기구 59개소에 양방향 전기집진기를 설치해 도시철도 역사와 터널, 열차실내는 물론 도심의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지난 2014년 대구도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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