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8 10:48
그동안 미국차들은 투박한 디자인과 편의사양, 고급감이 부족해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링컨에서 정말 매력적인 신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세련된 외장 디자인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실내와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넘친다. 아메리칸 럭셔리 SUV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솔직 담백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시승해봤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2.22 19:20
링컨 노틸러스가 다중 감각 통합 설계를 통해 이동 공간을 휴식과 재충전 영역으로 확장하며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링컨 노틸러스가 럭셔리 자동차 평가 기준이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단순 성능과 디자인을 넘어 탑승자 경험 전반을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했는지가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흐름이다. 링컨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차량을 ‘감각적 안식처’로 정의하며 중형 SUV 노틸러스에 이를 구현했다.핵심 축은 링컨 리쥬브네이트다. 조명·오디오·향기·시트 기능을 통합 제어해 시각 청각 후각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시스템이다. 운전 과정 자체를 피로 회복 시간으로 전환하2024.03.06 13:22
이번에 시승한 차는 링컨 노틸러스다.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숨겨진 보석같은 차라고 할 수 있다. 비주류에 속하는 브랜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 번 알고나면 그 매력에 푹 빠진다는 평가절하의 비애를 안고 있는 노틸러스다. 아메리칸 럭셔리를 표방하는 링컨은 실제로 우리 나라에서 찾는 사람들만 찾는다는 그런 차다. 이번에는 외부 디자인도 많이 바뀌었지만, 내부 디자인이 획기적으로 바뀌었다. 48인치 전면 디스플레이스는 미래지향적 느낌이 강하다. 여느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견주어도 부족함은 없다. 게다가 가격대도 합리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2.05 18:10
매우 신선하다. 그러면서도 너무 과하지도 않다. 항상 원했던 무언가를 손에 쥔 느낌이다. 완벽하게 달라진 올 뉴 링컨 노틸러스의 첫인상이다. 변화는 꽤 화려한데, 내 안에 링컨이라는 브랜드의 미약한 존재감에 오히려 미안해진다. 지난해 링컨 차는 총 1658대 판매됐다고 한다. 브랜드 순위로는 24개 중 14위다. 롤스로이스·람보르기니와 같은 넘사벽 브랜드는 둘째 치더라도 캐딜락·폴스타·혼다를 앞질렀다는 건 미안한 마음이 들어도 된다는 뜻이다. 노틸러스는 지난해 구형과 신형을 합쳐 600대 언저리로 팔렸다. 브랜드 점유율 40%에 육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이 없다는 건, 그동안 너무 잦은 성형으로 본모습을 기억하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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