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0 10:02
DL이앤씨는 이달 21일 동대구와 천안 성성권역에서 주택전시관을 각각 오픈하고 올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대구 동구 신천동 328-1번지 일원, 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체 동의 골조 공사가 완료된 뒤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단지다.일반분양 물량은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다. 대구에서 선호도 높2021.12.31 14:09
2022년 새해 마수걸이 청약 접수가 시작된다. 31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첫째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8534가구(오피스텔·주상복합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분양에 나선다. 2022년 새해 첫 분양인 만큼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수도권·지방 곳곳에서 주요 단지들의 공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연수구에서는 ‘더샵 송토아크베이’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GTX-B 노선이 계획돼 있다. 대구 달서구에서는 ‘달서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2022년 개통 예정인 KTX 서대구역과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총 2곳 개2021.01.19 15:29
DL이앤씨가 경기도 가평에서 올해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오는 20일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대곡리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7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보면 ▲59㎡ 98가구 ▲74㎡ 179가구 ▲84㎡ 195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가평은 수도권에서 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세금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 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2021.01.03 16:49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도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은 여전히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신축년 새해 건설사들이 선보이는 마수걸이 아파트에 관심이 쏠린다. 건설사들이 내놓는 새해 첫 분양단지는 그 해 분양시장을 가늠하는 바로미터가 되는데다, 건설사들이 자랑하는 알짜지역의 유망 단지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각 건설사의 첫 분양을 알린 마수걸이 분양단지들의 청약 성적은 우수했다. 지난해 대우건설과 SK건설이 새해 마수걸이로 분양한 경기도 수원시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는 107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5만6505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145.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한화건설이 지난해2020.02.14 09:21
동부건설이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동부건설은 14일 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 1368번지 일원에 ‘동홍동 센트레빌’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동홍동 센트레빌은 지상 최고 8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1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4가구 ▲78㎡ 23가구 ▲84㎡A 104가구 ▲84㎡B 31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제주도에서 볼 수 없던 특화 설계도 대거 적용된다. 동부건설은 미세먼지와 바닷가 인근 주택의 특성상 단점으로 꼽히는 제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클린 센트리 시스템’에 제습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남향 위주2017.02.07 11:26
호반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오는 1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지구 6·8공구 A2블록에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에듀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예정)한다고 7일 밝혔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3차 에듀시티’는 지하 2층~지상 49층, 10개동, 총 153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가구가 전용면적 75~84㎡ 중소형으로만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며 타입별로는 ▲75㎡ 382가구 ▲84㎡A 370가구 ▲84㎡B 395가구 ▲84㎡C 373가구 ▲84㎡P(펜트하우스) 10가구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11.3대책을 적용받지 않는 지역인데다 기존에 공급한 1, 2차에 대한 입소문이 나면서 설날 이후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소비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의 대단지 아파트이고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 차별화에도 노력했기 때문에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계약은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다만 아직 분양승인을 받기 전이어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호반건설 측의 설명이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홈플러스 송도점 인근에 위치해 있고 입주예정일은 2020년 6월이다.2017.01.02 18:56
2017년 주요 건설사별 첫 아파트 분양에 수요자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마지막 단추도 잘 뀌어진다’는 속담처럼 건설사마다 대표 단지 선정에 머리를 맞대고 있다. 더욱이 2017년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냉각 기류가 감지되는 가운데 연 초 분양 결과에 따라 전반적인 시장의 흐름도 주도할 수 있어 더욱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017년 1분기(1~3월) 전국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총 5만2036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일반분양 4만671가구보다 1만1365가구가 더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2만5813가구, 부산 등 지방 광역시 9827가구, 기타도시 1만6396가구 등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지난해 11·3부동산 대책으로 미뤄졌던 물량의 대부분이 올해 1분기 분양으로 잡힌 것으로 분석된다”며 “때문에 올해 1분기 분양물량은 지난해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마다 첫 아파트 분양은 그 해 건설사들의 첫 출발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며 “주요 건설사들의 첫 분양에 알짜 아파트가 많은 것도 이 같은 이유”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초 공급했던 주요 건설사들의 첫 분양 아파트들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GS건설의 첫 분양(1월) 단지였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607가구)’는 당시 최고 분양가인 평균 4290만원이었는데도 평균 37.8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서울 청약열풍의 불씨를 댕겼다. 삼호가 대구 중구 대신동에서 1월 분양한 ‘e편한세상 대신(467가구)’은 최고 528대 1의 경쟁률로 2015년 후끈했던 대구 분양시장의 열기를 이어갔다. 올해 전국 첫 분양은 대림산업이 스타트를 끊을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서울 강서구 염창1구역 재건축 아파트인 ‘e편한세상 염창’을 4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51~84㎡ 총 499가구이며2016.10.17 09:41
택지지구 내 첫 선을 보이는 분양단지는 추후 공급되는 단지들에 비해 일반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향후 시세 차익 등의 기대감으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공급 아파트는 단지 배치 및 설계, 평면, 분양 조건 등에 더 공을 들이게 된다. 첫 분양이 성공해야 택지지구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향후 미래가치 및 지역인지도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계획대로 택지지구가 개발되면 교통과 각종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기 때문에 프리미엄 상승의 단골 사례가 되곤 한다. 또 내년까지 대규모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됐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공택지물량 역시 축소되고 있기 때문에 택지지구의 희소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도 택지지구 첫 분양단지들은 높은 청약성적을 거두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하남 현안1지구에 첫 분양한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계약 4일만에 계약을 완료했으며 지난 6월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처음 분양된 ‘고양 향동 리슈빌’ 역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8일만에 완판됐다. 택지지구 내 초기 분양 아파트는 프리미엄도 수천만원에 달한다. 2014년 12월 공급한 시흥 목감지구 첫 민영 아파트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은 현재 5000만원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또 작년 9월 다산신도시 첫 분양한 민간아파트인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 역시 현재 3000만~4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형성돼 있다. 매매가 역시 높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2012년 배곧신도시에 분양하고 지난해 7월 첫 입주한 ‘시흥 배곧 SK VIEW(뷰)’는 3.3㎡당 평당 분양가는 865만원으로 현재 분양가 전용 62㎡는 3억원, 전용 84㎡는 3억9250만원으로 6000만~8000만원가량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택지지구의 경우 입지가 뛰어나고 생활인프라, 도로 등 편리한 주거생활을 갖춰 주거선호도가 높다”며 “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