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0 14:38
호텔신라는 20일 제주지역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 26호점으로 선정된 ‘용담생국수’ 식당을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26호점은 호텔신라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메뉴 개발 △손님 응대 서비스 △주방 설비 개선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식당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서비스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운영 관련 노하우를 전수했다. 음식 메뉴로 ‘고기국수’를 업그레이드하고 ‘돼지국밥’을 새롭게 선보이며, 협소한 주방공간을 확장하고 최신 주방 장비를 비치하는 등 식당 인테리어도 대폭 개선했다. 이 날 진행된 재개장식에는 김황국 제주특별자치2019.03.06 09:22
호텔신라는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올해 첫 재개장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22호점으로 선정된 ‘뉴 남원분식’은 김정옥 씨가 김밥, 떡볶이, 라면 등 분식을 주 메뉴로 운영해온 작은 식당이다. 전문적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어 식당 운영이 힘들어졌고, 건강까지 나빠지면서 휴업까지 이르게 된 상황이었다.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면세점으로부터 메뉴 조리법과 손님 응대 서비스 컨설팅, 주방 설비 시설을 지원받아 6일 오전 재개장했다. 호텔신라는 22호점이 9평의 소규모 식당인 점을 감안해 테이크아웃(Take-out)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했다. 또한 ‘뉴 남원분식’은 재2019.01.30 09:52
호텔신라는 29일 제주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이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도 장애인지원협의회를 방문해 이불을 기증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주인들은 소외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불을 마련했으며, 호텔신라도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금을 보탰다. 이번에 기증한 이불은 몸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가정 등 제주도 내 소외이웃 112 가정에 설 명절 전에 전달될 예정이다.2018.12.26 09:01
호텔신라는 제주에서 5년째 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호텔신라는 소속 요리사, 상권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태스크포스팀을 통해 영세식당을 새단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014년 2월 1호점 재개장 시작으로 5년 동안 21개의 식당을 재개장했다. 최근 22번째 식당으로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의 분식집 ‘남원분식’을 선정해 내년 2월 중순 재개장 예정이다. 호텔신라는 22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새롭게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호텔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실시해 내년 2월 중순에 재개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2018.10.22 09:12
호텔신라는 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힘을 합쳐 제주 향토 음식 알리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자발적 봉사 모임을 결성한 후 꾸준히 이웃돕기 활동과 기부금 전달 등을 통해 나눔의 문화 확산에 힘써오고 있는 식당 주인들이 잠시 영업을 접어두고 제주 향토 음식을 알리기 위해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했다. 제주음식박람회는 제주의 식자재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주시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제3회를 맞아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열렸다. 호텔신라 임직원들도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함께 제주음식박람회에 참2018.10.04 14:00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21호점으로 선정된 서귀포시 일주동로 소재의 ‘냠냠냠’이 ‘엄블랑디’로 상호를 변경하고 메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 이달 4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21호점의 새 상호 엄블랑디는 제주말로 ‘엄청나다, 대단하다’라는 뜻의 ‘엄블랑’과 장소를 뜻하는 ‘디’를 합쳐 ‘엄청난 곳’을 뜻하며 21호점이 ‘엄청난’ 음식 맛으로 ‘엄청나게’ 잘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엄블랑디는 보건복지부 산하 ‘서귀포 일터나눔 자활센터’에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여성 가장의 자립능력을 키우기 위한 자활 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2017.12.07 11:11
호텔신라가 제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이 재개장했다.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19호점으로 선정된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의 ‘차이나마씸’이 메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 이달 7일 2017년의 마지막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이 날 재개장식에는 제주도청 오종수 보건위생과장, 서귀포시 오금자 보건소장, JIBS 탁윤태 대표이사, 호텔신라 하주호 전무, 제주신라호텔 오상훈 총지배인, 제주신라면세점 고낙천 점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재출발하는 '차이나마씸' 운영자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신라호텔 후덕죽2017.10.23 08:48
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호텔신라가 제주 향토음식을 알리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자발적으로 봉사모임을 결성한 후 꾸준히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 등을 통해 나눔의 문화 확산에 힘쓰던 식당 주인들이 이번에는 ‘제주 향토 음식 알리기’에 나선 것. ‘제주음식박람회’는 ‘제주의 식재료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제주시가 주관하고 있는데, 이 행사에 제주시에서 호텔신라의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을 특별 코너로 초청했다.호텔신라는 제주 지역에서 진행 중인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호텔신라 임직원2017.01.04 08:50
호텔신라는 2017년을 맞아 17호점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으로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함덕쉼팡'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은정(여, 40세)씨가 2014년부터 운영한 '함덕쉼팡'은 해물라면, 불고기 전골, 비빔밥 등을 주 메뉴로 일평균 15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20평 규모의 소규모 음식점이다. 호텔신라는 향후 식당주인과의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17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새롭게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호텔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실시해 2월 말에 재개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으로 인정받아 2015년 제 1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기업 부문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쉼팡’은 큰 돌이나 넙적한 돌을 원형으로 평평하게 만들어 길을 가던 사람들이 잠시 쉴 수 있도록 만든 쉼터를 뜻한다.2016.11.17 14:37
호텔신라가 제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이 재개장했다. 호텔신라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으로 선정된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제주콩순옥’이 △메뉴 조리법, △손님 응대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과 주방 설비 지원 등을 받고이 달 17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16호점 ‘제주콩순옥’은 영업주 차순옥씨가 음식의 주 메뉴인 ‘콩’을 재료로 매일 신선한 두부를 만들어 최고의 두부 요리를 대접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콩과 본인 이름을 합해 새롭게 가게이름을 지었다. 차순옥(50·여)씨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한 ‘제주콩순옥’(구 ‘아버지와만나’)은 20평 규모의 소규모 음식점이다. 차씨는 지인의 권유로 식당 운영을 시작했으나 음식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탓에 하루 매출이 5만원에 불과할 정도로 장사가 잘 안되고 가게를 운영할수록 빚이 증가해 심각한 생활고를 겪고 있었다. 하지만 호텔신라와 제주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프로젝트를 가동, 호텔신라는 식당운영자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16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했다. 비좁았던 주방 공간을 확대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전면 교체하는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했다. 이 날 '맛있는 제주만들기' 16호점 재개장식에는 제주도청 오종수 보건위생과장, JIBS 송정일 대표이사, 제주신라호텔 오상훈 총지배인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재출발하는 '제주콩순옥' 운영자를 축하하고 격려했다.2016.04.05 08:45
호텔신라는 지역 상생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열 네번째 식당을 선정하고 영세 자영업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이번 '맛있는 제주만들기'의 14호점으로 선정된 식당은 제주시 한경면 고산로에 위치한 '어머니밥상'이다.김재현(남, 46세)씨가 2012년부터 운영해 온 '어머니밥상'은 아름다운 일몰로 유명한 관광지 '수월봉'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옥돔구이와 돔베고기를 반찬으로 하는 정식을 판매하는 28평 규모의 소규모 영세음식점이다.식당 주인 김씨는 어머니와 함께 식당 영업을 시작했으나 지난 해 밑반찬 등 음식 준비에 큰 도움을 주던 어머니가 크게 다쳐 혼자 식당 운영을 하게 되면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음식에 대한 부족한 전문성 탓에 '어머니밥상'의 매출은 하루 10만원 이하로 저조했고, 어머니 병원비 부담까지 과중된 김씨는 식당 내에서 거주할 정도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상황이었다. 호텔신라는 식당운영자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진행해 14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매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호텔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노후화된 주방 등 시설물도 전면 교체해 5월 중순 경 재개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2015.12.09 14:32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 주는 호텔신라의 사회공헌활동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12번째 결실을 맺었다.호텔신라는 지난 11월 12호점으로 선정된 분식집 '청춘테이블'에 대해 △메뉴 개발 △조리법 전수 △서비스 교육 △주방 설비 개선 등의 토탈 기부를 제공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에 위치한 분식집 '청춘테이블'은 김애숙(여, 54세)씨가 여고(제주여상) 앞에서 떡볶이, 김밥 등 분식류를 주 메뉴로 1995년부터 운영해 온 26㎡(8평) 규모의 소규모 영세음식점이다.남편 실직 후 생계를 위해 전문적인 조리기법을 배워 보지도 못하고 '목 좋은 상권(학교 정문 앞)이니 장사가 잘 될거다'는 기대감에 혼자서 분식집을 열어 운영해 왔으나, 현재 하루 평균 고객수 10명에 매출은 3만원 정도로 영업 실적이 저조해 식당 문을 닫을까 고민했었다.호텔신라는 주변상권 조사와 식당운영자와의 면담을 통해 12호점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해 조리법을 전수하고, 주방 공간 확대와 노후화된 시설물 전면 교체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했다.'맛있는 제주만들기' TF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분식 메뉴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기존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떡볶이 2종(수제·즉석)'과 '수제단무지김밥'을 개발하고, 새로운 메뉴로 '토마게티'를 선보였다.2015.11.09 09:29
호텔신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12번째 식당을 ‘분식집’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호텔신라는 제주시 동문로에 위치한 분식집 '타스티'가 분식집으로는 처음으로 '맛있는 제주만들기' 12호점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분식집 '타스티'는 김애숙(여, 54세)씨가 여고(제주여상) 앞에서 떡볶이, 김밥 등 분식류를 주 메뉴로 1995년부터 운영해 온 26㎡(8평) 규모의 소규모 영세음식점이다.남편 실직 후 생계를 위해 전문적인 조리기법을 배워 보지도 못하고 '목 좋은 상권(학교 정문 앞)이니 장사가 잘 될꺼다'는 기대감에 혼자서 분식집을 열어 운영해 왔으나, 현재 하루 평균 고객수 10명에 매출은 3만원 정도로 영업 실적이 저조해 '문을 닫을까' 고민하고 있었다.호텔신라는 식당운영자 면담과 주변상권 조사를 통해 12호점만의 차별화된 음식 메뉴를 개발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호텔의 고객 응대 서비스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화된 주방 등 시설물도 전면 교체해 12월 중순께 재개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호텔신라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방송사(JIBS)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맛있는 제주만들기' 프로젝트는 관광제주의 음식문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자는 취지의 상생 프로그램이다.2015.10.22 08:52
호텔신라는 제주지역에서 펼치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맛있는 제주만들기’가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선순환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식당 주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자발적으로 봉사모임을 만들어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2월 1호점 ‘신성할망식당’을 재개장한 이후 11호점까지 문을 연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은 22일 제주시 연동 소재 ‘연동경로회관’을 방문해서 어르신 120여명에게 본인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해 드리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텔신라 임직원 30여 명도 함께 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재기에 성공한 식당 주인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자발적으로 봉사모임을 결성해 실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봉사모임 대표를 맡은 1호점 '신성할망식당' 박정미 사장은 "10월은 노인의 날(10월 2일)이 있는 달로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업주들끼리 의견을 모아 어르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저희들이 받은 고마움과 배려가 저희들 선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봉사를 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2015.10.07 10:33
호텔신라는 지난 9월 초 11호점으로 선정된 '행복맛집'에 대해 △메뉴 개발 △조리법 전수 △서비스 교육 △주방 설비 개선 등의 토탈 기부를 제공하여 이 달 7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기존 식당 상호는 '미식촌'이였으나, 영업주 부부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다는 의미에서 식당 상호 변경을 희망해서 부부의 성함 가운데 글자를 따서 '행복식당'으로 변경한 바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남로에 위치한 '행복맛집'은 영업주 오복자(여, 57세)씨가 운영해온 34㎡(10평) 규모의 영세한 동네식당으로, 2007년부터 아구찜, 해물찜을 메인 메뉴로 식당을 운영해 왔지만 하루 평균 고객 7명에 매출은 10만원 정도로 영업이 저조했다.호텔신라는 주변상권 조사와 식당운영자와의 면담을 통해 11호점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해 조리법을 전수하고, 주방 공간 확대와 노후화된 시설물 전면 교체 등 식당 환경도 대폭 개선했다.'맛있는 제주만들기' TF는 주변상권과 관광객 선호도를 조사해 해물찜 등 기존 음식은 없애고, '감귤 아구찜'과 '수제 순두부찌개'를 메인 메뉴로 결정했다.'감귤 아구찜'은 아구찜에 제주 최고 특산물인 감귤을 더한 새로운 음식이다. 호텔 셰프들이 색다른 아구찜 레시피를 고민하다 제주산 감귤로 엑기스를 만들어 아구찜 양념에 첨가했다.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5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
6
AI 반도체 투자 8000억 달러…2028년 '공급 과잉 쇼크' 온다
7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8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9
“차 1대가 서버 1대급”... 마이크론, ‘D램 300GB’ 자율주행 수요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