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7 17:58
서정진 셀트리온은 17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공시 후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각자 보유한 플랫폼의 시너지를 모아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게 도약하기 위해 결정했다"며 "통합된 자원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규모 투자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합병 결정에 대해 서 회장은 "셀트리온은 처음 위탁생산(CMO)사업으로 시작한 뒤 바이오산업에 진입했고 이어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데 점점 생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자체 개발하고 생산·판매할 수 있는 회사만이 생존할 수 있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 회장은 지난 3월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안에 3사 합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1단계와2022.03.11 10:28
금호석유화학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미래 사업 전략과 주주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안을 내놨다. 이 회사는 앞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핵심사업 등에 집중하고, 2026년까지 연 매출 1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금호석유화학은 지난 8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 정책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 회사는 ▲ESG 선도 사업 체계 구축 ▲핵심 사업 집중 육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오는 2026년 연 매출 12조원을 달성한다는 전사 목표도 수립했다.먼저 ESG 선도 사업2020.02.06 17:57
대한항공이 지난해 미중 무역 갈등과 ‘보이콧 재팬’, 홍콩 사태 등의 영향 속에서도 매출 12조 원대를 유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반토막 났고, 당기순손실 폭도 크게 늘었다. 대한항공은 6일 매출 12조3000억 원, 영업이익 290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12조6555억원)대비 2.8% 줄어든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6.4% 대폭 감소했다. 당기 순손실은 1074억 원에서 5708억 원으로 늘었다. 대한항공측은 “최저임금 인상, 환율 상승 등 비용 증가와 단거리 노선 수요 감소 등에 따른 악조건에도 불구, 중·장거리 수요 유치 노력 및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 탄력적인 화물 노선 운영 등으로 영업이익을 2909억 원 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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