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4 16:16
2014년 전 세계 최초로 개발된 ㈜래빗앤린맘의 ‘머미쿨쿨’은 이지혜 대표가 두 아이 엄마로 살면서 모로반사로 잠 못자는 아기를 위해 제작한 충진물을 넣은 이불 브랜드다. 이후 숙면에 관한 수많은 연구자료와 논문들을 바탕으로 보다 정교히 설계되어 탄생한 영유아 맞춤형 기능성 숙면이불이다. 머미쿨쿨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이제는 출산준비물 1호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업체 측이 4일 밝혔다. 머미쿨쿨은 충진물이 양옆에 가득 채워진 묵직한 무게감이 있는 이불로 돌 이하의 영유아가 모로반사로 스스로 놀라 잠을 깨는 것을 방지한다. 속싸개나 이불이 아기의 얼굴을 덮는 사고가 나지 않을까하는 부모의1
“훈련 안되니 레이더 꺼라”...브라질 하늘 지배한 ‘F-39 그리펜’의 비명
2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현지 실증' 확보… 100조 수주 분수령
3
보잉마저 두 손 들었다…美 해군 3.7兆 훈련기 사업 ‘통째로 흔들’
4
삼성·SK하이닉스 지금 사도 되나… 젠슨 황 "지금이 할인 기회"에 코스피 8% 급반등
5
리플 ‘에스크로 XRP’ 운명은?...美 클래리티 법안 통과 땐 대격변 예고
6
‘TSMC 수입금지’ ITC 소송전… 삼성·SK하이닉스에 리스크일까 기회일까
7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D-30'…韓·獨 운명의 한 달 카운트다운
8
XRP, ISO 20022·CBPR+ 무기로 스위프 생태계 직접 침투한다
9
中의 ‘텅스텐 수출 제한’ 직격탄… 日 AI 반도체 공급망 통째로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