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2 11:30
'명불허전' 김남김과 김아중이 서울서 재회하며 해피엔딩했다. 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 극본 김은희) 16회에서는 조선으로 가서 왕의 어의가 된 허임(김남길 분)이 동막개(문가영 분)를 구하려다 서울로 타임슬립해 최연경(김아중 분)과 재회하는 열린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최연경과 애틋한 이별을 한 허임은 혼자 조선에 도착했다. 임진왜란 속에서 허임은 당시로서는 신 의술인 매스를 들고 수술을 했다. 허임은 '전란 속에서 죽어가는 백성들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는 살릴 수 있는 환자를 돌보고 난 숙명처럼 매일 그들의 고통과 죽음을 마주하고 있었다. 끝내 삶의 끈을 놓지 않고 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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