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09:00
기업들이 추석을 맞아 임직원과 고객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모바일 상품권은 ‘스타벅스 커피 쿠폰’인 것으로 집계됐다.9일 기업 전용 모바일 상품권 대량 발송 서비스 ‘기프티쇼 비즈’를 운영하는 KT알파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전 5영업일 간 발송된 모바일 상품권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4% 많았다.상품별로 보면 스타벅스 커피 쿠폰(27.7%)이 가장 많이 팔렸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16.7%), 신세계·이마트 상품권(12.5%), 메가MGC 커피쿠폰(9.7%), GS25·CU 편의점 금액권(8.8%) 등이 뒤를 이었다.모바일 선물의 대표 격인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금액 내에서 원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상2023.09.19 10:24
CJ올리브영은 올해 상반기 모바일 선물하기 주문을 분석한 결과 40대 이상 회원의 주문금액이 론칭 첫 해(2020년) 대비 18배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연령대의 주문금액 신장률을 상회하는 수치다. 핵심 고객인 MZ세대의 비중이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4050의 선물 구매가 크게 늘며 이용 연령대가 확장하는 추세다. 올리브영이 지난 2020년 도입한 선물하기 서비스는 론칭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176%씩 꾸준히 성장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선물하기 서비스가 주목받은 이후 일상 속에서 가볍게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대세가 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보유한 올리브영 선물하기가 전 연령대에서 각광2022.09.10 17:17
코로나19 사태 등의 영향으로 추석 선물도 직접 사서 건네주기보다는 비대면 방식인 '모바일 선물하기'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카드가 지난해 9월에 결제한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 건수를 분석해보니 추석 연휴였던 지난해 9월 12~21일 일평균 이용 건수는 이 기간을 제외한 9월의 일평균 이용 건수보다 38%나 많았다.'모바일 선물하기'란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비대면으로 각종 물건이나 쿠폰을 선물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추석 연휴였던 지난해 9월 12~21일 동안 '모바일 선물하기' 건별 3만원 미만 결제 건수는 20% 증가했지만 3만∼5만원 미만은 63%, 5만원 이상은 168% 늘어 비교적2021.06.01 17:47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앱 '요기요'가 다양한 딜리버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된 데 따른 것이다. 요기요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은 5000원부터 최대 5만 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돼 금액별로 상황에 맞게 선물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최대 1만 원까지 요기요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선물하기만 하면 자동 참여되며, 기간 내 10명 이상에게 요기요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하면 1만원 할인쿠폰이, 5명과 3명에게 선물하2020.09.09 01:00
코로나19 사태로 '모바일 선물 시장'이 최근 급격히 커지고 있다. 이커머스업체와 우아한형제들 등 다양한 유통업체가 참전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모바일 선물 시장은 카카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카카오커머스는 2010년 선물하기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이며 현재 모바일 선물 시장을 독차지하고 있다. 카카오커머스의 지난해 거래액은 약 3조 원으로 집계됐다. 이런 시장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유통업계의 새로운 전쟁터가 됐다. 비대면 소비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모바일로 선물을 주고받는 수요가 크게 늘면서 다양한 유통업체가 도전장을 던지며 시장 내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로 올2020.07.10 16:18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통업계에는 '선물하기'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만남이 줄면서 온라인을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이 익숙한 젊은층은 구매와 전달이 편리한 모바일 기프티콘을 활용하며 비대면 선물 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 따르면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90.7%가 기프티콘을 이용해 봤으며, 52.6%는 월 1회 이상 기프티콘을 이용한다. 이에 유통업계에 온라인 선물하기 서비스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 선물의 편리성을 위해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만 입력하면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티몬은 최근 주요 커머스 플랫폼 중2020.06.18 16:06
티몬이 주요 커머스 플랫폼 중 처음으로 모바일 '선물하기' 서비스를 지역 맛집 식사권과 뷰티 이용권 등이 포함된 지역 상품 영역으로 확대한다. 티몬은 6월부터 선물하기 기능을 지역·컬쳐 카테고리로까지 확대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먹거리, 생활용품, 뷰티 용품 외에도 지역 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 식사권과 뷰티샵 이용권 등을 선물할 수 있다.티몬 측은 언택트 소비의 증가세 속에 플랫폼 기반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전에는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지역 고급 뷔페 식사권 또는 친구 생일에 동네 네일샵 이용권을 선물하려면, 상품2019.10.16 11:30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는 주식을 모바일로 선물하는 스톡기프트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을 증정하는 ‘주식 주면, 주식 받는’ 스톡기프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식을 기프티콘(모바일 선물쿠폰)처럼 쉽게 선물할 수 있는 스톡기프트는 신한금융투자가 특허를 출원하고 지난해 오픈한 서비스다.스톡기프트는 신한금융투자의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인 ‘알파’에서 주식 또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간편하게 주고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주식을 타인에게 보내기 위해서는 계좌번호를 알아야만 주식을 이체할 수 있었으나 이 서비스는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만으로도 주식, ETF를 손쉽게 선물할 수 있다.‘주식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7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디지털 달러는 예금이 아니다”... 미 FDIC가 쏘아 올린 핀테크 사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