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6 15:00
26일 밤 방송되는 MBC 월화극 '몬스터' 10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오수연(성유리 분)은 병원에서 옥채령(이엘 분)을 만나자 무심코 그의 이름을 부른다. 이에 옥채령은 "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묻고 오수연은 당황한다.수연의 원래 모습은 차정은으로 친구 오수연이 자기 대신 살해당하자 친구를 차정은이란 이름으로 사망처리하고 대신 자신이 오수연으로 가장해 도도그룹을 향해 복수를 꿈꾸며 살아왔다. 앞서 방송된 9화에서 옥채령은 오수연이 차정은임을 알아보고 뒷조사를 시킨 상황이었다. 옥채령은 과거 강기탄의 원래 이름인 이국철의 이모 비서로 활약했고 차정은은 당시 눈이 먼 이국철의 집에서 메이드로 일하며 이국철을 도와줬다.10화에서 도도그룹 도광우(진태현 분) 사장은 강기탄(강지환 분)에게 "돕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뒤에서 이런 호박씨를 까"라고 말해 기탄에게 또 위기가 닥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도광우 사장의 명령으로 사무실에 마스크를 쓰고 잠입한 강기탄은 위기에 처한다.사무실로 잠입하는 기탄에게 오수연은 "잡히면 죽어. 이 바보야. 우리도 도와줄 수가 없어"라고 외치며 기탄을 막고 나선 상황이다. 이에 국정원 비밀요원으로 도도그룹에 위장 취업한 유성애는 검정색 모자를 쓰고 검은 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사무실에 나타나 현란한 무술솜씨를 발휘하며 강기탄을 도와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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