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13:37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임수향이 부산에서 근황을 전했다. 임수향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고향 부산에 와 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임수향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패딩 자켓을 입고 선글래스를 끼고 활짝 웃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부산 가고 싶다", "레옹에 마틸다 같아요", "오늘 용궁사에서 봤어요" 등의 반응과 함께 "군고구마 얼마예요" 등의 유머러스한 댓글로 임수향을 응원했다. 한편, 6일 밤 방송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16회에서는 진도현(이창욱 분)이 음주운전 증거 자료가 있다는 말에 초긴장하2017.11.01 18:1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이 남보라에게 교통사고 진실을 듣게 된다. 1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고영탁, 극본 염일호·이해정) 113회에서는 무궁화(임수향 분)가 진보라(남보라 분)에게 과거 교통사고 전말을 듣게 되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무수혁(이은형 분)은 임신한 아내 보라를 찾아간다. 하지만 보라는 "임신을 해도 달라질 건 없다"며 수혁을 계속 밀어낸다. 서재희(김재승 분)는 진보라에게 같이 외국으로 떠나자고 제안한다. 재희는 오랫동안 보라와의 결혼을 꿈꿔왔다. 이날 차태진(도지한 분)과 박용수(반상윤 분)은 마침내 점박이 천양호(민대식 분)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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