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6 15:58
촬영 중단 논란까지 빚은 KBS2 '무림학교'의 촬영 횟수가 조정돼 16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26일 오후 '무림학교' 관계자는 "방송사와 제작사 측이 20회로 예정된 기존 촬영 횟수를 조정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무림학교는 3% 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조기종영 설이 나돌았다.지난 23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는 저조한 시청률을 문제 삼아 애초 20부 작인 '무림학교'를 16부로 줄인다고 제작사 JS픽쳐스에 통보했으며 제작사 측은 이를 수긍할 수 없는 처사라며 KBS에 제작 중단을 통보했다는 설이 나왔다. 이에 KBS 홍보실은 "제작 중단은 사실이 아니며 설 연휴가 있어서 설날특집 편성을 하게 되면 '무림학교'의 방송 계획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라며 "현재 제작사와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11일 방송을 시작한 '무림학교'는 비현실적인 무술학교를 무대로 한 판타지 청춘 드라마로 5회까지 방송을 탔다. 월·화요일 10시 방송된다.2016.01.23 16:02
KBS 월화극 '무림학교'의 조기종영 설이 나오고 있다.KBS 2TV 월화극 '무림학교'(연출 이소연, 극본 양진아)는 시청률 5.1%로 시작해 3회에서는 3.7%까지 떨어지며 조기종영 가능성이 제기됐다.23일 방송가에 따르면 KBS는 애초 20부 작인 '무림학교'를 16부로 줄인다고 제작사 JS픽쳐스에 통보했고, 제작사 측은 이는 수긍할 수 없는 처사라며 KBS에 제작 중단을 통보했다.이에 KBS 홍보실은 제작 중단은 사실이 아니라며 "설 연휴가 있어서 설날특집 편성을 하게 되면 '무림학교'의 방송 계획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라며 "현재 제작사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무림학교' 주인공 윤시우 역을 맡은 이현우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조기종영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며 "오늘은 원래 촬영이 없는 날이라 쉬고 있고 내일은 촬영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지난 11일 시작한 '무림학교'는 비현실적인 무술학교를 무대로 한 판타지 청춘 드라마로 4회까지 방송을 탔다.'무림학교'는 지난해 10월 촬영을 시작했으며 8회까지 제작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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