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15:21
글로벌 에너지 기업 셸(Shell)과 코엔스헥시콘의 합작법인 ‘문무바람’의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진행이 순조롭다. 최근 문무바람은 덴마크 풍력터빈회사 베스타스(Vestas)를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풍력터빈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29일(현지시간) 베스타스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문무바람이 진행하고 있는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1.3GW 규모의 해상 풍력 시설로 베스타스는 V236-15.0MW 터빈 84개를 울산 해안 연안에 위치한 해양 시설에 부유체와 함께 수심 약 120~150m에 설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베스타스는 20년동안 풍력 발전 단지에 대한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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