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2 18:03
삼성전자는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연례행사에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를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퀄컴이 후원하는 암참의 '2026 암참 이사진 취임식'에는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기업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AI, 당신에게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퀄컴 '드래곤윙'을 탑재한 가전·모바일·PC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제품을 분해 전시해 참석자들이 '비스포크 AI 스팀'의 강력한 AI 기능과 보안 성능을 구현하는 퀄컴 프로세서와 보안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2025.03.13 11:13
홈플러스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 미국산 식품 판매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13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을 통해 대규모 국내산 농산물을 취급∙판매하고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소싱 역량을 미국산 상품에도 적용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신선한 산물을 선보여 상품 선택 폭을 확대하고자 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홈플러스와 암참은 미국산 식품 공급망의 최적화와 무역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홈플러스 전국 매장에서 미국산 식품을 알리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는 미국산 상품 수입 확대를 장려하는 암참 ‘바이 아메리카’ 캠페인의 일2024.10.04 15:47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자족도시 실현과 투자 유치 촉진을 위해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와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협약은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구글, 퀄컴, 델타항공 등 약 800여 개의 미국 기업을 대표하는 암참과의 협력으로 글로벌 기업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박성현 에너지엑스 대표, 조민식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과장, 파이낸스뉴스 송민수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동환 시장은 “국내 최대 국제상공회의소인 암참과의 협력은 고양시의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자족도시 실현2023.11.06 13:0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국내·외 기업 800여 개를 회원사로 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기업 및 투자유치에 협력한다. 시는 6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와 ‘투자 유치 촉진 및 기업환경 조성 노력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 박광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대표, 정성락 램리서치 코리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암참은 수원시의 기업 및 투자유치 활동에 협력하고, 시는 암참이 주관하는 세미나, 네트워킹 등 각종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두 기관은 한국시장에 진출2023.04.14 10:02
SPC 파리바게뜨는 미국 뉴욕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와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12일(현지시각) 오후 에릭 애덤스(Eric Adams) 뉴욕시장, 제임스 김(James Kim) 암참 회장 겸 대표, 케빈 김(Kevin D. Kim) 뉴욕시 중소기업청장, 에드워드 머멀스틴(Ed Mermelstein) 뉴욕시 국제관계청장, 허진수 SPC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시에 있는 파리바게뜨 맨해튼 40번가점에서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자는 뉴욕 시민에 대한 인턴십 기회 제공과 소수인종·여성 기업(Minority & Women Owned Business Enterprises) 지원 활동 등을 통해 경제 성장 촉진에 힘쓰기로 했다. 이2021.11.29 09:14
러시아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이 미 정부에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 증명서를 통해서도 여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조치를 요청했다고 타스통신이 보도했다. 28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소재 미국상공회의소의 알렉시스 로드지안코 소장은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자에 대한 차별 해소를 미국 정부에 요청했다. 로드지안코 소장은 “지금 미국 여행을 위해서는 비자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승인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며 “우리는 미국 정부에 스푸트니크V 백신 접종자의 미국 여행이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보건부는 현지 언론에 관련된 문제를 지난 10월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미하일2021.07.09 15:52
“고용인력 부족 사태가 현실로 닥쳤고 상황은 하루가 다르게 나빠지고 있다” 300만여개 미국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경제단체 ‘미국 상공회의소’의 수잔 클라크 회장이 현재의 미국 상황에 대해 던진 말이다. 한마디로 근로자 부족 문제가 미국 경제 회복의 가장 결정적인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 이는 클라크 회장의 개인 의견이 아니다. 8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상공회의소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절대 다수인 90%의 회원사들이 미국 산업계가 겪고 있는 공급망 병목 현상의 주범으로 노동시장의 경색을 지목했기 때문. 포브스는 “항만의 병목 현상을 비롯한 수출입 관련 물2020.03.25 14:22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그동안 방역 차원에서 조업을 멈춰야 했던 중국내 미국 기업들의 경영이 점차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주중국 미국상공회의소(암참 차이나)는 중국에 진출한 미국 업체 대표 119명을 대상으로 최근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 5명 가운데 1명 이상이 다음달 말까지 기업 활동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5분의 1가량은 오는 여름까지 정상화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앨런 비비 암참 차이나 회장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조사 결과는 어느 정도 낙관적인 전망을 가능하게 하는 대2020.01.11 18:30
싱가포르 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첫 최고경영자(CEO)레이센센(Lei Hsien-Hsien)을 임명했다. 암참은 싱가포르내 600여개 기업을 대표하는 52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집행이사가 이끌어왔다.싱가포르 유력 일간지 스트레이트타임스(ST)에 따르면, 암참은 광범위한 조사를 거쳐 암참의 임시 이사인 레이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레이 CEO는 지난 2일 취임했다.그녀는 미국 시민권자이자 싱가포르 영주권자로 미국과 대만, 일본, 베트남과 영국에서 일했다. 레이 CEO는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역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그녀는 지난 10여년간 싱가포르 암참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암참의 헬스케어 위원회 공동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7년2019.09.16 13:10
싱가포르 주재 미국상공회의소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입소스(Ipsos)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홍콩 시위 장기화로 홍콩 지역 비즈니스 기반이 거의 상실되고 있다. 이 연구 리포트는 3개월 전 시작된 시위로 인한 정치적 위기가 비즈니스 정서와 분위기, 그리고 투자 결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 가장 분명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상공회의소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고위 경영자, 비즈니스 이사, 그리고 최고경영자(CEO)로 이루어진 응답자 가운데 69%가 지역 비즈니스 운영 기반으로서 홍콩의 명성이 손상되었다고 대답했다. 한편 응답자의 80%가 홍콩의 정치적 혼란이 이 도시에 투자하려는 미래의 결정에2018.10.09 11:00
전경련과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오는 17일 오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8 글로벌기업 청년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미재계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취업설명회는 글로벌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는 우리 청년들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기업 취업전략(켈리서비스, HR 솔루션 기업)’, ‘글로벌 기업에서의 성장 기회(맥도날드 코리아)’, ‘유니콘 스타트업의 성공사례와 혁신적 인재채용 방향(위워크 코리아: 글로벌 및 국내 최대 오피스 플랫폼)’ 등 HR 전문가로부터 듣는 실질적인 취업전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우리 정부의 청년 취업연수 프로그램인 WEST(W2016.11.10 08:45
전국경제인연합회와 미국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가 공동 주관하는 제28차 한미재계회의 총회가 10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조양호 위원장(한진그룹 회장), 폴 제이콥스(Paul Jacobs) 위원장(퀄컴 회장) 등 양측 위원장을 비롯해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주한 미국대사, 빈센트 브룩스(Vincent Brooks) 한미연합사령관 등 양국 정부인사와 양측 재계회의 위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조양호 한미재계회의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미국의 대선과정에서 논의되었던 안보, 무역, 통상 관련 정책이 어떤 방향으로 진전될 것인가에 대해 양국 경제계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한미재계회의가 경제협력은 물론 한미동맹 강화, 동북아 안보 협력, 통상현안 해결 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한미재계회의에서는 한미 동맹과 동북아 안보, 양국간 통상현안을 비롯해 고령화 대응, 기업경영 환경 개선, 바이오산업 협력방안 등 다양한 이슈들이 논의됐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오찬에 참석하여 한국의 경제정책과 한미경제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또한 빈센트 브룩스(Vincent Brooks) 한미연합사령관이 한미 동맹과 안보 분야에 대해, 마크 리퍼트(Mark Lippert) 주한 미국대사는 주요 한미통상 현안과 한미 경제협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한미재계회의는 전경련과 미국상공회의소가 양국 경제협력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1988년 설립한 민간경제협의체이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한국측 위원장, 폴 제이콥스(Paul Jacobs) 퀄컴(Qualcomm) 회장이 2012년부터 미국측 위원장을 맡고 있다.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구리선 다 뽑는다” 삼성 ‘빛의 반도체’ 파운드리 시동... AI 전력 파산 막을 게임 체인저
4
나스닥 5.9% 추락…기술주 변동성 이제 시작인가
5
美 배터리 280GWh 과잉 공급... K-배터리 ESS '정조준’
6
삼성 중국 가전 ‘현지 철수설’ 나와… ‘디스플레이 도미노’ 사업 재편설로 번지나
7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8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9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