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10:02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가 미국 흑인 대학 기금에 1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했다고 온라인 매체 아프리카뉴스닷컴(Africanews)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스닷컴에 따르면 윈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17회 마야 안젤로(Maya Angelou) '지도하는 여성' 개회식 연설을 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 행사에서 오프라 윈프리가 “지금까지 얼마나 기금을 모았느냐”고 물었고, 행사 관계자가 "114만9950달러(약 14억 원)"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프라 윈프리는 "그 금액과 똑같이 기부 하겠다"고 밝혔다.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흑인 대학 기금은 대학 진학을 하려는 흑인학생들을 위해 약 50만 달러(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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