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2 10:40
코빗이 온라인 만화·웹툰 전문 기업 미스터블루와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사는 미스터블루가 보유하고 있는 만화, 웹툰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을 코빗의 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하기로 협의했다. NFT 콘텐츠 기획, 초기 출품작 민팅까지 양사가 충분히 협의해 진행하기로 했으며 NFT 제작, 판매는 코빗이 전담한다. 민팅은 디지털화된 이미지 저작물을 쉽게 복사할 수 없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서로 교환할 수 없는 별도의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미스터블루는 국내 최다 만화 저작권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국내외 23개 플랫폼에 IP를 선보이고2020.09.01 08:25
미스터블루가 만화 콘텐츠 부문에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흐름이 유지하고 있다. 2002년 2분기 만화 콘텐츠 부문 매출액은 신규 가입자 수 둔화와 저 수익성 웹툰 정리에 따른 작품 수 감소 등으로 증가세가 소폭 둔화 추세를 보였다. 반면, 영업이익은 정액제 단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OPM 19.6%, 전년동기 대비 2.3%p 상승) 효과로 증가세가 확대됐다.2020년 하반기에도 ①장마와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외부 활동 축소 ②오렌지스튜디오와 블루코믹스를 통한 자체 제작 웹툰 출시(총 8개 타이틀)로 인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그림작가 배분 없음) 여지 등을 고려 시 이익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현대차증권 김동하 애널리2017.10.27 14:26
동남합성, ,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은 27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3.93% 상승한 6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미스터블루가 전거래일 대비 22.94% 오른 3215원에, 앱크론은 전날보다 26.74% 상승한 4만7400원을 기록중이다. 이 중 동남합성은 전일 공시를 통해 이익소각을 위해 자사주 20만주를 106억원에 취득한 뒤 즉시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 예정 기간은 27일부터 내년 1월 26일까지다. 앱클론은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위암과 유방암에서 나타나는 단백질인 HER2(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로 일본 특허를 취득했2016.04.18 19:11
◇ 미스터블루, 게임 '에오스' 자산일체 45억원에 넘겨 받아 미스터블루는 게임 개발사 엔비어스와 게임 ‘에오스(EOS)’ 관련 자산 일체를 45억원에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미스터블루는 “보유 중인 웹툰 저작권을 활용해 2차 저작물인 게임 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 영역 확대 및 수익 구조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레이젠, 최대주주 지분 32% 170억원에 매각 레이젠은 최대주주인 하광운 대표가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레이젠은 픽솔1호투자조합이 하 대표 외 5명이 보유 중인 지분 32.08%(533만715주)를 17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형지엘리트, 건물과 토지 매각 추진 형지엘리트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본사 사옥으로 사용했던 건물 및 토지에 대한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공시했다. 형지엘리트는 또 “주요 종속회사인 형지에스콰이아가 임대하던 상가 건물 및 토지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노스, 경영권 인수하려던 나무가 실사 후 계약 해제 통보나노스는 경영권을 인수하려던 나무가가 실사를 진행한 뒤 계약 해제를 통보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나노스는 나무가가 실사한 결과 계약을 체결할 때 통보받은 정보와 차이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2016.04.07 10:49
코믹스 플랫폼 전문 업체 미스터블루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각각 17%, 22%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7일 공시했다.미스터블루 측은 "웹툰 사업과 해외사업 부문을 최소화하고 대부분 기존 B2C(기업과 개인 간 거래) 및 B2B(기업 간 거래) 만화 콘텐츠 서비스를 기준으로 책정했다"며 "올해 웹툰 타이틀 개발을 확대하고 만화 저작권을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1월 서비스 유료화로 본격 성장 시동을 건 미스터블루는 웹드라마 제작 제휴 및 콘텐츠 수출, 단행본 발간 등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미스터블루는 지난 2011년 설립해 25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서비스 신규 가입자는 지난해 9월 1만5000명에서 지난 2월 6만명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4% 늘어난 170억 9121만원, 영업이익이 3.9% 증가한 36억8422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한 60억5786만원이다.2016.03.10 09:39
미스터블루가 10일 장 초반 급등세다.이날 오전9시20분 현재 미스터블루는 전 거래일보다 16.37%(605원) 오른 4300원에 거래됐다.미스터블루는 중국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기업 만열영업과 웹툰 원작 기반 드라마, 영화 등을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미스터블루는 약 3500타이틀의 만화저작권을 보유한 콘텐츠 플랫폼 업체다.조승진 미스터블루 대표이사는 "지난해 '별에서 온 그대'로 K-드라마 돌풍이 시작된 이래 K-웹툰이 검증받은 드라마나 영화의 단초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사업화 가능성, 중국 사업파트너의 역량 등을 고려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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