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13:48
롯데마트가 잠실점의 델리 매장을 ‘밀(Meal) 시그니처 스토어’라는 이름으로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새로운 형태의 조리 판매대를 기획했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지난 6월 출시한 ‘요리하다 강화 삼계탕’은 판매 15일 만에 판매량 1만 개를 기록하며 ‘제대로 된 한 끼 식사’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를 입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가 2017년 2조 7000억 원으로 2015년 대비 63% 신장한 데 이어 오는 2022년에는 약 5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롯데마트 푸드 기술혁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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