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1 11:26
바이레도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언네임드(Unnamed) 오 드 퍼퓸' 한정판 향수를 선보였다.말 그대로 이름이 없는 향수인 '언네임드'는 2016년 바이레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처음 출시됐던 제품이다. 바이레도는 언네임드의 첫 번째 에디션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자 올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제품을 재출시했다. 언네임드는 향기를 맡는 사람이 향을 자유롭게 느끼고 해석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제품의 흰색 라벨에는 아무 글씨도 적혀있지 않다. 알파벳 스티커가 함께 동봉돼 구매 후 원하는 이름을 붙일 수 있다. 이번 언네임드의 스티커는 특별히 형광 블루, 그린, 핑크 등 감각적인 색상으로 제2018.12.10 10:01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유러피안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BYREDO)는 집 안을 연말 분위기로 가득 채워줄 한정판 미니 캔들 세트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각 세트는 바이레도가 엄선한 3가지 향의 향초로 구성돼 있으며, 가벼운 향, 중간 향, 강도 높은 향으로 구분해 시간대나 분위기, 공간에 따라 구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올렛 미니 캔들 세트는 파우더리한 느낌의 3가지 향으로 구성돼 있다. 신선한 꽃 향기의 ‘플뢰르 팬텀’과 오래된 고서가 가득한 서재 느낌의 ‘비블리오티크’, 묵직한 로즈향이 어우러진 ‘버닝 로즈’가 포함돼 있다. 우디 미니 캔들 세트는 따뜻한 샌달우드와 시더우드 위주의 3가지 향으로2015.12.10 09:05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는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실내용 방향제품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특별하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에는 이국적인 과일향의 향초 3가지와 올 겨울만을 위해 새롭게 출시되는 룸 스프레이가 포함되어 있다. 달콤한 과일향의 홀리데이 캔들은 기존 바이레도 특유의 블랙 향초 패키지와는 차별화된 불투명한 화이트 유리를 선택했다. 화이트 유리는 눈, 얼음 등 겨울의 차가운 느낌과 함께 향초에 담긴 과일의 향기를 신선하게 살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정판 상자에 포장되어 있어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다. 3가지 향은 각각 연말연시를 행복하고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과일인 무화과, 자두, 블랙커런트(베리류)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싱그러운 무화과 향의 '피그 글라세'는 부드러운 바이올렛과 묵직한 대나무향이 신선하면서도 관능적인 조화를 이룬다. 마지막에는 풍부한 바닐라향이 따뜻한 느낌과 함께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 '프룬 글라세'는 자두와 아사이 베리의 달콤함이 정점을 이루는 향초다. 맛있고 달콤한 향에 가죽 향의 마무리로 중후함과 함께 깊고 매혹적인 느낌을 자아낸다.2015.12.02 13:06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유러피안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는 핸드 케어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핸드 워시, 핸드 로션, 핸드 크림의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는 핸드 케어 컬렉션은 겨울철 건조해질 수 있는 손을 촉촉하고 향기롭게 가꾸어 줄 수 있는 손 전용 제품이다. 이 중 핸드 워시와 핸드 로션은 바이레도에서 선보인 적 없던 신제품 라인으로, 마치 향수를 손끝에 머금은 듯 바이레도만의 향을 그대로 담아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핸드 케어 컬렉션은 ‘베티버’와 ‘스웨이드’의 2가지 각기 다른 매력의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베티버 향은 청량감과 함께 자연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첫 향에서는 쌉싸름하면서도 상큼한 과일향을, 미들향은 자스민과 바이올렛의 싱그러운 꽃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은은한 베티버의 풀잎 향이 남는다. 또 스웨이드 향은 겨울철 포근함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매혹적인 향으로, 첫 향에는 베르가못의 싱그러움을, 미들향은 바이올렛과 은방울꽃의 따뜻함, 마지막에는 소프트 머스크와 엠버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바이레도는 핸드 케어 컬렉션을 출시하며 핸드크림의 용량을 기존에 판매하던 30ml 보다 넉넉한 용량의 100ml로 제작해 선보이며, 보습력과 향 지속력을 더욱 강화했다.2015.10.15 11:09
신세계인터내셔날 이 전개하는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는 세상에서 가장 세련된 장미 향수라 불리는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는 그 이름처럼 제 1차 세계 대전 당시 무인지대에 핀 아름다운 장미로 불리던 간호사를 상징하고 있으며, 수 천명의 목숨을 구한 그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찬사를 담은 제품이다. 세련된 장미향의 이 향수는 섬세하고 우아한 향이 피부를 감싸면서 온몸의 긴장과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첫 향에서 느낄 수 있는 핑크 페퍼는 대지의 기운을 받아 꽃 향기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받쳐주며, 이어 섬세한 터키산 로즈페탈(장미꽃잎)은 신선하면서도 긍정적인 기운을 느끼게 해 준다. 톱 노트 향이 사라지고 나면 맡을 수 있는 라즈베리 향은 터키산 장미향과 결합돼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꽃 향을 머릿속에 각인시켜 준다. 마지막으로 느낄 수 있는 베이스 노트는 우드 계열의 파피루스와 화이트 앰버 향으로 장미향을 더욱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며, 섬세한 아우라의 잔향을 남겨준다.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는 광고 캠페인 또한 특별하게 제작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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