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14:05
삼성으로 이적한 박병호 선수가 프로야구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트렌드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냈다. 랭키파이가 5일 발표한 6월 1주차 KBO 리그 타자 트렌드지수에서 박병호 선수가 관련 부문 중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의 트렌드지수는 자체적인 AI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서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번 KBO 리그 타자 1위 박병호는 9만4593포인트로 전주 대비 9만3018포인트 상승했다. 2위는 2만 6278포인트로 전주 대비 2만 5778포인트 상승한 김휘집이 뒤를 이었다. 이어 3위는 김도영이 9799포인트, 4위 구자욱 8394포인트, 5위 최정 6061포인트 순으로 나타났다. 이 외2021.04.06 10:49
전남도립대학교는 지난 5일 학생문화복지관에서 제9대 박병호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은 이개호 국회의원과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 김영신 담양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호 총장 약력 소개, 총장취임사, 축사, 기념식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참석자 발열 체크 등 건강 상태를 점검한 후 이뤄졌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지금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적 변화와, 대입 학령인구 절벽시대 돌입,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라는 중차대한 전환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학생 역량을 최대화하는2020.09.27 09:00
“엄마보다 신뢰한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두산 유희관 투수가 이예랑 에이전트를 언급했다. 유희관 선수는 “일처리가 너무 시원시원하다. 우리 엄마보다 신뢰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희관은 “이예랑 에이전트와 얼굴을 본지는 7년정도 된다. 선수들이 신뢰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예랑은 주식회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의 대표로 있으서 KBO 공인 대리인 중 유일하게 메이저리그 에이전트 자격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있다. 이예랑 에이전트는 김주찬, 김현수, 박병호, 안치홍, 양의지 등의 거액 계약을 이끌어 냈다.2020.03.20 10:43
제40대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1년 8개월의 행정부지사 임기를 마무리하고 23일 이임한다.박 부지사는 김영록 도지사의 민선 7기 첫 행정부지사로 부임한 이래, 도정현안 추진을 위해 공직자와 도민과의 소통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전국 시도 주민생활만족도 조사에서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 연속 1위 와 청렴도 평가 2등급 달성, 광역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돼 위축된 공직자와 도민 자존감을 회복시키는데 한몫을 단단히 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전남 방문시, 전남 새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선포식을 지휘했으며, 나주 SRF 열병합 발전시설 민관협력 거버넌스를 이끄는 등 도정2020.02.29 19:1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대만 가오슝 등청호야구장에서 열린 퉁이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9-1로 완승을 거뒀다.이날 한현희가 선발투수로 나와 3이닝 동안 9명의 타자를 상대로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좋은 피칭을 선보였다. 타선에서는 박병호가 2회말 솔로포를 시작으로 3회말 스리런 홈런, 5회말 1점 홈런 등 3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박병호는 "연습경기지만 매 타석 집중하려 한다. 앞으로 남은 연습경기에서도 훈련한대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인 박주홍도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우중간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2020.01.21 15:22
홈런왕 박병호(34·키움 히어로즈)가 연봉 계약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키움은 21일 "2020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신인, 육성, 군보류, FA, 외국인 선수 제외)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2019시즌 홈런왕 박병호는 지난해 연봉 15억 원에서 33.3% 인상된 20억 원에 계약, 팀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다. 조상우는 지난 시즌 연봉 6000만 원에서 1억4000만 원 오른 2억 원에 사인했다. 233.3% 인상된 금액으로 팀 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 인상률이다. 내야수 김혜성은 지난해 연봉 7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오른 1억 원에 계약,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2019.10.06 17:18
키움 히어로즈가 거포 박병호의 끝내기 홈런으로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거머쥐었다.키움은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박병호의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1-0으로 꺾었다.8회까지 계속된 '0'의 행진을 깬 것은 큰 것 키움 4번 타자 박병호의 한 방이었다. 키움의 붙박이 4번 타자 박병호는 9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바뀐 투수 고우석의 시속 154㎞짜리 초구 직구를 통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홈런을 작렬해 키움에 승리를 안겼다. 박병호가 가을야구 무대에서 끝내기 홈런을 친 것은 처음이다. 포스트시즌 통산 10호 끝내기 홈런이고, 준플레이오프만 따지면 통2019.10.06 10:17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간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벌어진다.야구팬들의 관심은 박병호(33·키움 히어로즈)와 김현수(31·LG 트윈스)의 4번타자 대결로 모아진다.박병호는 4월말 4번 타자로 돌아와 맹타를 휘둘렀고, 이후 줄곧 붙박이 4번 타자로 활약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장정석 키움 감독은 박병호를 4번으로 고정할 가능성이 높다.김현수는 최근 부진을 겪고 있으나 타순이 바뀔 가능성은 낮다. '믿음의 야구'를 추구하는 류중일 LG 감독은 주전 야수와 타순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두 선수는 모두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다. KBO리그로 돌아온 박병호와 김현수는 다시 리그 최정상급2019.10.04 14:17
“박병호 이정후 김하성은 주의가 필요한 선수다.” 키움과 준플레이 일전을 앞두고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주의해야 할 키움 선수 3명을 거론했다.. LG트윈스는 오는 6일부터 키움 히어로즈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류중일 감독은 “키움은 선발과 불펜 자원이 풍부하다. 타선은 일발 장타가 있는 박병호를 필두로 이정후와 김하성은 우리 투수들이 특히 경계를 해야할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키움은 정확성 출루 파워까지 올 시즌 균형잡힌 타선을 구촉하고 있다. 팀 홈런은 112개로 4위지만 타율 0.282로 리그 1위, 출루율 0.354과 장타율 414로 모두 2위를 기록했다.2019.08.28 07:59
‘괴력의 사나이’ 키움의 박병호가 27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3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홈런 4개를 몰아치면서 홈런 1위로 올라섰다. 박병호는 이날 1회와 3회, 5회에 세 타석 연속으로 투런포를 작렬한뒤 9회에는 장외로 날려보냈다. 박병호는 홈런 28개로 팀 동료인 제리 샌즈와 2개차로 벌리고 단숨에 홈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홈런 4개를 친 건 KBO 역대 6번째다. 박병호는 2014년 9월 4일 NC전 이후 통산 2번째로 4홈런 경기를 치렀다. 5개의 홈런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2019.08.06 07:20
2019 프로야구는 지난 3월 26일에 개막해 지난해 우승팀 SK가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키움, 3위는 두산이다. 4위 LG, 5위 KT, 6위 NC, 7위 삼성, 8위 기아, 9위 롯데, 꼴치 10위는 한화다. 올스타전 이후 6일 오후 6시 30분에는 잠실에서는 두산-한화(SPOTV2), 문학 SK-KT(KBS N SPORTS), 광주 KIA-LG(SPOTV), 울산 롯데-키움(SBS SPORTS), 창원 NC-삼성(MBC SPORTS+)의 경기가 열린다. 팬들은 “최정 홈런왕 가능할까” “박병호 추격 가능성 있나”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8.12.24 10:30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스포츠 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엠스플)와 함께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 하는 토크쇼 ‘컴투스프로야구 포인트 Baseball 하인드’(컴프야 포인트 B하인드)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KBO 선수들의 객관적인 기록 데이터를 점수로 환산한 ‘컴프야 포인트’는 국내 구글플레이 스토어 스포츠 게임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올 한 해도 최고의 게임성과 인기를 입증한 '컴투스프로야구 2018'의 유저와 야구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야구 통합 포인트 제도다. 24일 오후 6시 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방송되는 ‘컴프야 포인트 B하인드’는 지난 11월에 진행한 ‘컴프야 포인트 베스트라인업2018.09.06 06:23
SK 와이번스가 그야말고 대역전극을 썼다. SK는 5일 인천 홈구자에서 열린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김재현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2-11로 꺾고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박병호가 sk 정영일 초구에 왼쪽 팔을 맞고 격분해 마운드로 걸어 나가며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잠실구장에서는 선두 두산 베어스가 홈런 세 방을 포함해 장단 18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14-1로 완파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KIA전 3연패를 끊은 두산은 시즌 74승째로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4번 타자로 활약한 김재환은 3회말 투런포를 때려내는 등 4타수 3안타2018.03.23 09:40
양현종과 김광현의 투구 보러갈까?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박병호와 김현수 타격 보러갈까? 긴 겨울잠을 깨고 2018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24일 토요일 드디어 개막한다. 올해 프로야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8월 18일∼9월 2일)의 영향으로 1982년 출범 이후 가장 일찍 개막한다. 개막과 동시에 오랫동안 야구에 목말랐던 야구팬들이 구장으로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두산-삼성(잠실), 넥센-한화(고척), SK-롯데(인천), KIA-kt(광주), NC-LG(마산)전을 시즌 개막전으로 팀당 144경기, 시즌 720경기의 대장정의 경기를 치르며 관중목표는 900만명이다. 2018시즌 개막전에 지난해 우승2017.12.07 21:39
영원한 '국민타자' 이승엽이 후배 박병호 선수가 자신의 홈런 기록을 깨주기를 부탁했다. 7일 JTBC 뉴스룸 ‘문화초대석’에 등장한 이승엽은 "박병호는 우리나라에서 두 시즌 연속 50홈런 기록했다"며 "박병호 선수의 폭발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 생각한다. 나를 목표로 해서 뛰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하는 박병호 선수에 대해 “박병호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 환경이 바뀌었기 때문에 적응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본인의 선택은 존중해줘야 한다. 많은 분들이 격려와 응원해주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0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은퇴를 선언한 이승엽은 오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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