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9 08:56
2021년도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 응급의학과 박용진 교수가 코로나19 관련 응급의료 대응 및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질적 수준 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박용진 교수는 외부 소방 기관과 협동하여 환자의 코로나19 증상 여부 및 중증도를 파악하여 적정한 응급의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응급실 개폐시설 보강과 진입방지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코로나 환자와 일반 환자의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함으로써 응급실 내부 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기여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소방안전본부 상황실 구급지도의사2021.02.17 11:20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현대자동차 임원들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에 대한 금융당국에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애플카 협력 관련 보도 이후 현대차 임원들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팔아 부당이익을 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달 8일 애플과 협력 논의가 보도된 후 현대차 주가가 급상승했고, 한 달 만인 2월 8일 협력중단이 발표된 후 주가가 급락했다. 그 여파로 현대차그룹 5개사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13조5000억 원이 증발했다.이 과정에서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현대차 전무․상무 등 임원 12인이 주식을 팔았는데,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박 의원은 “국민들은2021.02.04 15:27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주식 불법 공매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전산체계 구축 의무화법을 발의했다.박 의원은 "금융위원회가 5월 3일부터 일부 종목의 공매도를 재개한다는 나름의 절충안을 발표했지만 불법 공매도 세력으로 인한 증권시장의 불신은 해소되지 않았다"며 "빌리지도 않은 주식을 빌린 것처럼 '공갈매도'하는 세력이 발견되지 못하는 불투명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법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번에 드러난 시장조성자 불법공매도의 경우 금융당국은 이들의 불법행위를 은폐·축소하기 급급했다”며 “아직도 어떠한 수준의 불법행위를 저질렀는지 쉬쉬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또 "아무리 이메일, 메2021.01.27 06:55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27일 공매도 주문을 받는 증권회사의 전산시스템을 의무화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이번 주 중 발의하겠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증권회사 등이 공매도 주문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의무 구축하도록 했다.공매도 주문을 받아 집행할 경우 반드시 이 전자 시스템을 이용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공매도는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일단 빌려서 판 뒤 주가가 내려가면 주식을 사서 갚는 방식으로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기법이다.미리 주식을 차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부터 하는 ‘무차입 공매도’는 불법이다.박 의원은 공매도할 주식을 전화나 메신2021.01.24 13:26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3월 재개되는 공매도의 재연장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금융위 공매도 제도개선 문제 지적’ 기자회견을 열고 “증권사 공매도 재개는 시장의 공정이 바로 세워졌을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공매도는 가격하락이 예상되는 주식을 미리 빌려서 판 다음 주가가 떨어지면 싼값에 사들여 빌린 주식을 갚는, 주가 하락기에 이익을 내는 투자기법이다. 금융당국은 코로나19로 주가가 급락하자 지난해 3월 공매도를 금지한 뒤 풀려고 했지만, 개인 투자자 등의 반발로 6개월 더 연장했다. 그러나 오는 3월 15일 해제를 앞두고도 '개미'들의 반대가 여전한데다 정2020.10.25 12:22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별세와 관련, "이 회장의 별세를 계기로 삼성과 우리 경제의 새 출발, 새 질서가 시작되기 바란다"고 했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고인을 비롯해 우리 경제를 대표하는 각 그룹들의 창업주, 주춧돌 역할을 했던 1·2세대 경영자들이 역사에서 퇴장하고 한국 경제를 이끄는 재벌, 대기업의 세대교체가 마무리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분명한 것은 권위주의 시대에 초창기 경영자들이 보여주었던 기업 문화와 한국 경제의 질서가 이제 낡은 것이 되었다는 점"이라며 "대2020.08.21 06:30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21일 각 법인의 사업연도를 경과한 시점부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다음 날까지 공매도를 금지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다.개정안에는 금융위에 주요사항 보고서를 제출하거나 거래소 공시 규정에 따라 공시해야 하는 사정이 생겼을 때 30일 동안 공매도를 금지하는 내용도 담기로 했다.개정안에는 또 각 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뒤 신주 가격이 확정되기 전 공매도를 할 경우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공매도로 신주 발행 기준가를 낮춘 뒤 신주를 비교적 싼 값에 배당받아 빌린 주식을 갚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를 어기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2019.10.04 16:01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4일 교육부 유관기관 국정감사에서 "사립대학 절반이 5년 간 같은 외부회계 감사인으로부터 감사를 받았고, 내부 감사조직이 없는 대학도 상당수 이른다"며 대학 평가에 자체 감사 노력을 반영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외부회계감사 감리 결과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50개 대학법인이 관련 법령 153건을 위반하는 등 총 1106건이 적발됐다. 지난해 8월 국민권익위원회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2017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교육부 감사 후 결과가 공개된 30개 사립대의 지적 건수는 총 350건이다. 그러나 외부회계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4개2019.10.02 13:59
지난 11년간 교육부 감사로 적발된 사립대학 부정비리 금액이 40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약 11년간 교육부 감사를 통해 확인된 사립대학 비리 금액이 4177억 원이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는 교육부 감사를 통해 재정상 조치를 취한 것만 취합한 금액이고, 행정상 조치와 인사상 조치, 감사원 등의 감사 건은 제외돼 금액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지난해 국민들이 분노한 사립유치원 비리 액수가 5년간 382억 원이었는데, 사립대는 무려 5배 이상 규모가 크다"며 "일부 대학과 개인의 비위로 치부하기에는 심각하다"고2019.07.15 18:38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제한한 금융위원회의 결정은 법률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에게 “2015년 8월 관련 법이 개정돼 금감원 특사경을 설치하도록 했으나 4년간 금융위에서 지명하지 않고 있었다”며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것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최 위원장은 “당시에 민간인인 금감원 직원에 특사경 권한을 주어야 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었고 작년에는 특사경 지명을 하려했을 때 금감원에서 준비되지 않은 점도 있었다”고 밝혔다. 민간인인 금감원 직원에 대한 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것은 신중해야 하며 필2019.05.30 15:52
정부와 여당이 인터넷은행 대주주 적격성 요건 완화를 검토하는 가운데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반대 입장을 피력했다. 30일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NS 입장문을 통해 “혁신성장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현정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제3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 선정에서키움과 토스컨소시움 2곳 모두 탈락이라는 뜻밖의 결과가 나타났다”며 “신한금융이 토스컨소시움 참여를 철회했을 때 이미 시장이 우려했던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당정은 비공개 회의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 방안을 논의한 결과 대주주적격성 요건 완화를 검토하고 외부평가운영위원회의 운영 관행도 변경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2018.12.05 17:05
“자유한국당 반대로 3법 통과가 불발되더라도 에유파인은 도입은 가능하다.” 사립유치원 비리근절 ‘유치원 3법’을 발의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누리과정 지원금을 보조금으로 변경은 법 개정 사안으로 교육부가 할수 없다”면서도 “에듀파인 도입을 의무화하고 가입하도록 장관이 규칙을 바꾸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가 마음 먹으면 에듀파인 도입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유총과 함께 3법을 적극 반대하고 있는 한국당을 향해선 “한국당이 주장하는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니까 태도가 돌변해 자유경제이론학습장으로 전환했다”고 비판했다. 한국당이 발의한 유치원 법에 대해선2018.11.14 18:27
삼성바이오로직스 저격수로 평가받는 박용진 의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관련 “만시지탄이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결론이며 사필귀정”이라며 “이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사건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그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의원은 “삼성의 내부문서에 삼성물산의 합병회계처리에 문제가 있었음이 드러난 이상 증권선물위원회는 금융감독원에 삼성물산에 대한 감리에 즉시 착수할 것을 요구하여야 한다”며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분식회계가 삼성바이오로직스만의 문제가 아닌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의 합병의 문제이며 결국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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