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 00:00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오랜기간 동안 함께 일해왔던 전(前) 매니저로부터 6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그룹 'JYJ' 시절부터 박유천과 함께 활동해 온 리씨엘로 대표 A씨는 "박유천을 상대로 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 소장을 법원에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손해배상 소장을 최근 서울동부지법에 접수했다. A씨는 법원이 박유천에 대해 방송 출연·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음에도, 그가 개별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소송의 이유로 들었다. A씨는 "당초 박유천과의 계약은 2026년까지로 돼 있다"며 "계약 기한에 따라 실질적으로 받아야 하는 피해 보상비를 책정해 손해2021.02.18 18:44
마약 투약 혐의로 은퇴를 번복했던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독립영화로 영화계에 복귀한다. 18일 소속사 리씨엘로에 따르면, 박유천은 최근 독립 장편영화 '악에 바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박유천 측은 "찾아주시는 곳이 있다면, 앞으로 상업영화에도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 영화계에 따르면 박유천은 오는 22일 '악에 바쳐' 첫 촬영에 돌입한다. 박유천의 영화 복귀는 2014년 '해무' 이후 7년만이다. 다만 앞서 2017년 영화 '루시드 드림'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 적이 있다. 드라마로는 2015년 SBS '냄새를 보는 소녀'가 마지막 작품이다. 박유천은 해당 작품으로 2015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남2021.01.09 05:20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의 절도 의혹 사건이 최근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황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황씨의 절도 의혹 내사 사건을 서울 용산경찰서로 넘겼다. 앞서 강남서는 마약 혐의로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과정에서 황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가 "황씨가 물건을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후 강남서는 황씨의 절도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했고, 마약 혐의 사건과 병합할 수 있도록 내사 사건을 용산서로 넘겼다. 용산서는 현재 황씨의 마약 혐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황하나의 전 남친은 가수겸 배우인 박유2020.04.16 16:07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가수 출신 배우 박유천이 공식 팬카페를 오픈한다. 박유천 측은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주황색 니트 조끼에 청바지를 입은 사진과 함께 "박유천의 공식 팬사이트 'BLUE CIELO'가 20일 오후 6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에는 5시간 동안 '좋아요'가 1만3444개가 붙어 그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4월 마약 투약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다.마약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 연예계를 은퇴했던 그는 연예계 복귀 움직임을 계속2019.09.17 10:20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에게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손해를 배상받게 됐다. 박씨가 정해진 기간 내에 법원의 강제조정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서 배상액이 확정된 것이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성폭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 A씨가 박씨를 상대로 낸 1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이 지난 11일 확정됐다.서울중앙지법 법원조정센터 9조정부는 지난 7월 15일 조정 기일을 열어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당시 조정안에는 한 달 안에 박씨가 조정 금액을 배상하라는 내용이 담겼지만, 조정 금액은 애초 A씨가 청구한 1억 원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씨는 지난달 27일 조정안을 송달2019.07.02 20:24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던 박유천이 2일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면서 “앞으로 사회에 많이 봉사하면서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하겠다”고 팬들앞에서 약속했다. 집행유예는 법원이 피고에게 판결을 내린 후 일정기간동안 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경우 이것이 없었던 것으로 해주는 형벌 방식이다. 다만 죄를 저질럿다는 사실까지 소멸되는 것은 아니어서 범죄인이라는 굴레에서는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박유천은 2년간 또다시 마약범죄를 저지른다면 징역 10개월을 살겠지만 이 기간동안 마약범죄없이 무사히 보내면 징역을 살지 않아도 된다. 박유천의 마약혐의는 옛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2019.07.02 10:45
박유천이 석방됐다.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는 2일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판결 내용을 보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그리고 140만 원 추징이다. 보호관찰 및 치료 명령도 내려졌다. 박유천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황하나에 대한 판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지난 4월 말 이후 두 달 넘게 구속 상태로 수사와 재판을 받아온 박 씨는 일단 자유의 몸이 됐다.2019.06.14 21:20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6월개과 추징금 160만 원을 구형받았다. 14일 오후 2시 수원지법 형사4단독 김두홍 판사 심리로 열린 1차 공판에서 검찰은 박씨에 대해 구형을 내렸다. 박씨는 올해 2~3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매수한 바 있으며, 이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오피스텔 등에서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 지난해 9~10월 황씨와 함께 필로폰을 1차례 투약한 혐의도 있다. 박씨의 변호인은 “박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 마약을 했고, 행위 자체에 대해 참담한 마음 금할 수 없다”며2019.05.17 19:32
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를 기소했다. 수원지검 강력부(박영빈 부장검사)는 17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 용산구의 한 오피스텔 등에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옛 연인 황하나(31)씨와 공모해 7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또 올해 2~3월 황씨와 공모해 3차례에 걸쳐 마약을 매수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황씨와 박씨를 공범으로 보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다만 박씨가 황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고 인정한 7차례 혐의 중 황씨가 2차례 투약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 부분을 확인한2019.05.03 14:58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박유천씨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날 오전 검찰에 송치됐다. 박씨는 올해 초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씨와 필로폰을 구매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씨가 구매한 필로폰 양은 1.5g으로, 이 가운데 일부를 6차례에 걸쳐 황씨와 함께 투약했다고 밝혔다. 그에 앞서 박씨는 지난해 여름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혼자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다. 박유천씨는 "호기심에 마약을 하게 됐다"고 경찰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2019.05.01 09:37
마약투약 혐의를 인정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의 다리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에 찍힌 박유천의 사진이 넘쳐나고 있다. 사진에서 박유천은 다리와 손가락에 보기 흉할 정도로 검은 반점이 보이는 심한 상처로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당시 박유천은 “스트레스성 면역 악화로 생긴 '대상포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아마도 오랜시간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을 것”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유천의 필로폰 부작용 하나인 '메스 버그' 현상을 의심했다.2019.04.27 18:55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아온 인기 가수 박유천 씨가 결국 구속됐다.박유천은 얼마전 기자회견까지 열어 “절대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했지만 이게 자충수가 되고 말았다. 수원지방법원은 26일 “박유천씨의 기자회견 등을 봤을 때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구속 사유를 밝혔다. 박 씨가 경찰 조사를 받기 전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행위 등을 증거인멸 시도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기자회견까지 하면 결백을 주장하더니 연예계를 떠나야” “보기도 싫다”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2019.04.25 12:11
박유환(28)이 형 박유천(32)의 마약 양성반응에 개인방송을 휴방했으나 하루 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박유환은 24일 오후 5시 30분 경 자신의 트위터에 "I'll stream in about 30 minutes.(30분 후에 방송을 시작하겠다)"라는 글로 방송 재개 소식을 전했다. 박유환은 게임에 특화된 영상 방송 플랫폼 서비스 '트위치tv'에서 'BJ 빡유환'으로 활동 중이다.지난 23일 오후 박유환은 트위터에 "No stream tonight sorry.. going to be with the family(오늘 방송은 없다. 죄송하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겠다)"라는 글을 게재한 뒤 하루 휴방했다. 전날인 22일 박유환은 '내일 방송에서 보자'라고 예고 했으나 돌연 휴방했다. 24일 방송에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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