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10:56
박재욱 쏘카 대표가 지난 6일 발생한 아동 납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6일 발생한 이용자의 범죄행위에 대한 경찰수사 협조 요청에 신속하게 협조하지 못한 회사의 대응과 관련해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피해자 보호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경찰 관계자분들과 이번 일로 충격을 받은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 여러분께도 너무 송구하다"고 전했다.박 대표는 "수사기관이 범죄 수사를 위해 쏘카 이용자 정보를 요청할 경우 피해자 보호를 위해 내부 매뉴얼에 따라 협조해야 했으나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신속하게 수사에 협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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