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17:30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방안 후속조치로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통대 강의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 강의 콘텐츠 개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대학의 입국이 연기된 중국인 유학생 등의 원활한 학위과정 이수를 돕고 학습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강의 콘텐츠는 교육부와 각 대학의 요청에 한해 개방된다. 대상은 입국이 연기된 중국인 유학생과 격리자이다. 개방되는 교육콘텐츠는 2020학년도 1, 2학기 개설 교과목으로 전공과 교양 725개 과목이다.방통대가 제공하는 교육콘텐츠는 방통대 U-KNOU캠퍼스(https://ucampus.knou.ac.kr)를 통해 인터넷과 모2018.01.23 21:37
이명박멘토, MB멘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MB정권 최고 실세로 알려졌던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주목받고 있다.지난 2012년 4월 25일 최 전 위원장은 퇴임 89일만에 검찰에 출두했다. 최 전 위원장은 MB의 멘토로 ‘방통대군’으로 불렸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 의원과 함께 언론이 ‘대군’이라고 부른 사실상 MB정권의 실세였다. 최 전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 당시 3년10개월 간 방통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러다가 2012년 1월 27일 정용욱 전 정책보좌관 비리의혹과 친이계의원에 대한 돈봉투 전달 폭로로 불명예 퇴진했다.최 전 위원장은 재임시절 “뒷모습이 아름다운 언론계 선배로 남고 싶다”고 말하기2015.01.29 11:17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합격자가 오늘(29일) 발표됐다.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월 29일 오전 9시에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신·편입생 정시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지원결과를 보면 유아교육과 2학년의 편입 경쟁풀리 40.2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청소년교육과 2학년 편입은 4.4대 1, 청소년교육과 3학년 편입은 3.5대 1 순으로 경쟁률을 보였으며, 농학과 3학년 편입 경쟁률도 2.0대 1로 인기가 높았다.특히 농학과의 경우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꾸준히 2·3학년의 편입생이 증가하고 있어 귀농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세대들이 귀농을 준비하기 위한 재교육기관으로 방송대를 선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지2014.07.16 16:26
[글로벌이코노믹=김만식 기자] 한국방송통신대 제7대 총장임용후보자 투표 결과, 농학과 류수노(58) 교수가 1위 총장임용후보자로, 중어중문학과 김영구 교수(59)가 2위 후보자로 선정됐다.5월26일부터 6월10일까지 총장후보자 초빙 공고를 낸 결과 영어영문학과 김보원 교수, 경영학과 김성영 교수, 중어중문학과 김영구 교수, 농학과 류수노 교수, 환경보건학과 박동욱 교수 5명이 지원했다.관리위원회는 자격 적부심사를 거친 뒤 6월19일 총장후보자 선정 공고를 냈으며 이후 영어영문학과 김보원 교수가 사퇴해 최종 총장후보자는 4명으로 압축됐다.7월3일과 8일에는 각 후보자들이 공약을 발표하고 서로 간의 질의 응답하는 정책토론회가 2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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