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2 17:18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가 자체 안전결제 서비스 '번개페이' 출시 4년 만에 누적 거래액 9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번개페이는 구매자가 결제한 금액을 번개장터가 보관하고 있다가 구매자가 구매확정을 하면 판매자에게 금액이 정산되는 방식이다. 개인 간 거래시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번개페이 연간 거래액은 2018년 서비스 출시 이후 매년 2배 이상 증가했다. 2021년 거래액은 300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930억 원으로 집계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품 금액대별 번개페이 사용 비중을 보면 금액이 커질수록 번개페이 사용이 증가했다. 전체 거래 금액대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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