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01:47
탤런트 이하율(29)이 고원희(22)와 8개월째 공개 열애중인 사실이 밝혀졌다.고원희는 9일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하율과 열애중인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2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처음 만난 고원희와 이하율은 각각 주연 조봉희와 윤종현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 왔다는 것. 두 사람은 극중에서 ‘쫑뽕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고원희는 "부모님이 먼저 공개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라고 권유했으며 소속사 허락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하율 하트죠", "헐 둘이 사귄다고요?", "별이 되어 빛나 너무 아름다운 커플^^ 한동안 "쫑♡뽕 커플" 그리울거 같아요~ "등의 반을을 보였다. 한편 이하율은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했으며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소리'(2012), '드라마 스페셜-걱정마에요 귀신입니다'(2012), TV소설 '은희'(2013~2014), '엔젤아이스'(2014), '야경꾼 일지'(2014), TV 소설 '별이되어 빛나리'(2016) 등에 출연했다. 영화 '설마 그럴 리가 없어'(2012)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 밖에 선정적이라는 평을 받은 가인의 뮤직비디오 '너만은 모르길'(2012)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하율은 최근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진태원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2016.06.10 00:47
CF여신 고원희(23)가 배우 이하율(29)과 공개 열애 8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고백했다.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예능 여신 선수권대회 특집'편으로 아역 출신 배우 정다빈, 모델 이영진, 개그맨 홍윤화, 배우 전소민, CF퀸 고원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고원희는 이하율과 8개월째 사귀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26일 종영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주연 조봉희(고원희 분)와 윤종현(이하율 분)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 왔다는 것.고원희는 "부모님이 공개 열애를 권유했으며 소속사의 공식 허가를 받은 상태로 8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고원희는 2011년 CF '우리들체어'로 데뷔했으며 아시아나 항공 등 지금까지 각종 CF를 무려 50개나 소화해 CF퀸으로 불리고 있다. 이하율은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했다. 이날 개그맨 홍윤화 또한 동료 개그맨 김민기와 7년째 사귀고 있으며 '안녕하세요'에서 공개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2016.02.24 16:30
25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7화에서는 여러 가지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낸 조봉희(고원희 분)와 윤종현(이하율 분)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진다.이에 윤종현과 약혼식까지 올리며 사랑이 아닌 집착을 보였던 서모란(서윤아 분)은 조봉희와 윤종현의 결혼식에 찾아가 조용히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서모란은 조봉희에게 "이런 말 듣기 싫겠지만 그래도 할게.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언니"라는 진심어린 반성의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어디론가 떠난다.한편 오애숙(조은숙 분)은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하고, 서모란은 그런 애숙을 찾아가 그동안 하지 않았던 마음속 이야기들을 건넨다. 지독하고 악랄하기만 했던 두 모녀도 서로의 마지막을 감지한 듯 애틋함을 표현한다.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작년 8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해 총 126화까지 방영됐으며 앞으로 2회분만을 남겨두고 있다. 오는 29일부터는 해령, 지은성, 정이연, 이창욱이 출연하는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가 방송된다.2016.02.23 15:05
24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6화에서는 미국대학 교수 제안을 받은 박미순(황금희 분)이 서모란(서윤아 분)에게 함께 떠나자는 제안을 한다.여러 차례의 악질적인 범죄행위로 오애숙(조은숙 분)은 무기징역형을 선고 받는다. 이에 서모란은 한순간에 자신의 죄까지 뒤집어 쓴 채 감옥에 갇힌 어머니 그리고 교통사고로 아버지 마저 잃어 홀로 남게 된다.박미순은 더 이상 조봉희(고원희 분)를 맴돌며 악행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서모란에게 함께 떠나자는 제안을 한다. 조봉희는 조재균(송영규 분)의 산소를 찾아가 그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아픔에 대한 통한의 눈물을 쏟아낸다. 윤회장(윤주상 분)은 조봉희에게 명성과 대영의 기업합병을 요구하지만, 조봉희는 패션회사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힌다.앞으로 단 3회분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지난 22일 124회분을 기준으로 시청률 1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KBS 2TV 일일 아침드라마의 후속작인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는 오는 29일 첫 방송 된다.2016.02.22 13:53
23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5화에서는 오애숙(조은숙 분)은 결국 자신의 남편 서동필(임호 분)이 사망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조봉희(고원희 분)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오애숙을 찾아가 "서동필씨 사망했습니다. 당신이 차로 친 당신 남편 죽었다"는 얘기를 듣고 오애숙은 충격을 받아 오열한다.이내 그동안 오애숙 자신과 서동필 그리고 그의 딸 서모란(서윤아 분)이 저질러 놓은 범죄의 증거들로 덜미가 잡혀 최 형사에게 연행된다.한편 혼자 장례를 치르게 된 서모란에게 오애숙이 빌려간 돈을 갚으라는 사채업자들이 찾아와 괴롭힌다. 이에 오애숙은 조봉희에게 그동안 저지른 모든 범죄를 자백 할테니 혼자 남게 되는 서모란을 돌봐 줄 것을 부탁하고, 이에 조봉희는 "어떻게 그 말이 그렇게 쉽게 나와요? 당신이 인정하지 않아도 어차피 다 드러난 사실이야. 오애숙 당신은 이제 끝났어"라고 그 동안 쌓아왔던 울분을 토한다.오는 2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8 17:28
19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3화에서는 오애숙(조은숙 분)은 딸 서모란(서윤아 분)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자 점차 광기에 휩싸인다.홍성국(차도진 분)과 윤종현(이하율 분)은 오애숙이 불구속 됐다는 소식에 지난 날 임진강에서 만났던 낚시꾼과 그곳에서 주었던 단추를 떠올린다. 마침내 서동필(임호 분)은 자신이 아내인 오애숙의 살인죄를 뒤집어쓰기로 결심한다.조봉희(고원희 분)과 윤종현의 상견례 자리에서 "내가 죽어도 결혼하겠냐"고 폭언을 퍼붓던 서모란은 스스로의 집착을 이기지 못하고 자해를 해 병원에 입원한다. 이에 오애숙은 조봉희의 친모 박미순(황금희 분)에게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니 자식도 죽여버릴 거야" 라며 광분하고 이에 박미순은 "애숙아, 이제라도 제발 정신 차려"라며 돌아선다.오는 26일 종방을 앞두고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8 17:07
현재 방송중인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이 '별이 되어 빛나리'의 후속작으로 '내 마음의 꽃비'를 선보인다.'별이 되어 빛나리'는 총 128부작으로 구성되어 작년 8월 31일부터 시작해 오는 2월 2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뒤 이어 방영되는 '내 마음의 꽃비'는 1950년대 한국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를 펼친다.걸그룹 베스티의 멤버인 해령이 국밥집에서 온갖 구박을 받고 일하면서도 밝고 명랑한 '정꽃님' 역을 맡았다. 지은성은 중앙극장 사장의 외아들이자 한국대 법대생인 '박선호'역으로 출연한다. 정이연은 데모 중에 우연히 만난 박선호를 좋아하게 되는 대학생 '민혜주'로, 이창욱은 '이강욱'역으로 정꽃님을 지켜주는 남자로 등장한다.한편 TV소설로 진행되는 KBS 2TV 일일 아침드라마는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자리잡아왔다.'내 마음의 꽃비'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시작해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에 방영된다.2016.02.17 15:45
18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2화에서는 윤종현(이하율 분)이 조봉희(고원희 분)의 집에 찾아가 조봉희의 모 이정례(김예령 분)에게 드디어 결혼 허락을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진다.사랑하지만 여러 가지 상황과 우여곡절로 인해 서로의 마음을 감추고 있던 윤종현과 조봉희는 그동안 못다 이룬 사랑을 위해 결혼을 결심한다.윤종현의 결혼 허락에 마음이 급해진 서모란(서윤아 분)은 윤종현에게 무릎을 꿇고 "오빠 내가 이렇게 빌게요. 나 좀 사랑해줘요"라고 마지막까지 눈물로 호소해 보지만 이미 모든 것이 끝난 상황이다.한편 무죄를 선고 받은 이창석(류태호 분)은 끝내 사망하고, 오애숙(조은숙 분)은 이창석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되지만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며 범행을 부인한다.대영방직은 부도를 맞게 되고 마침내 서동필(임호 분)은 친딸 조봉희에게 대영방직 사장 자리를 넘기고 오애숙과 서모란에게 외국으로 떠나자고 제안한다.오는 26일까지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6 14:30
17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1화에서는 궁지에 몰린 오애숙(조은숙 분)과 그녀의 딸 서모란(서윤아 분)이 함께 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대영방직 지분을 확보한 조봉희는 서동필(임호 분)에게 제1공장을 내놓으라 하고, 자금난에 시달리던 서동필은 비리 장부로 장관을 협박하지만 오히려 검사에게 기소 당할 위기에 처한다.한편 이창석(류태호 분)은 조재균 살인사건에 대한 재심 재판을 받게 되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오애숙은 서모란과 함께 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한다.서동필이 비리 장부로 잡혀가고 살인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하자 마음이 급한 오애숙은 집으로 돌아와 돈이 되는 모든 것들을 챙기며 짐을 싼다. 이 모습을 본 딸 서모란은 "엄마 도망가는거야?" 라고 묻고 오애숙은 "도망가는게 아니라 새로 시작 하려는거야. 엄마랑 같이 이 나라 뜨자"라고 답한다.앞으로 8회분을 남겨두고 지난 15일 방송기준 시청률 1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고 있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5 16:47
16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0화에서는 서모란(서윤아 분)이 조봉희(고원희 분)의 집까지 찾아가 막말을 쏟아내지만 조봉희도 따끔하게 받아친다.조봉희의 집에 찾아온 서모란은 해맑은 목소리로 "언니~봉희 언니~"라며 조봉희를 찾고 "여기서 머하는거야" 라고 묻는 조봉희에게 서모란은 "우린 피를 나눈 자매잖아. 남자도 같이 나눴잖아. 동생이랑 약혼하고 언니랑 결혼하고"라는 막말을 쏟아낸다.이에 조봉희는 "이제 나, 니가 무슨 짓을 해도 화 안나. 그러니까 그만 주접떨고 꺼져"라고 강력하게 받아친다.한편 의식을 잃은 윤종현(이하율 분)은 홍성국(차도진 분)의 도움으로 병원에 이송되고, 서모란은 자신 때문에 종현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오애숙은 조봉희를 자신들의 집으로 데려와 서봉희로 살게 하자며 서동필의 속을 뒤집고, 홍성국은 대영방직을 꼭 조봉희에게 돌려주라며 박미순에게서 받은 대영방직 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앞으로 8회분을 남겨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2 17:10
15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9화에서는 윤종현(이하율 분)과 조봉희(고원희 분)의 사랑에 상처 받은 홍성국(차도진 분)과 서모란(서윤아 분)의 반격이 시작된다.서모란의 폭로로 박미순(황금희 분)이 양공주 였다는 사실과 그 친딸이 조봉희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된다. 이에 박미순은 서동필(임호 분)을 찾아와 신문을 던지며 "니가 막아줬어야지. 그래야 니가 아빠지"라며 울먹인다. 이에 서동필은 "아니. 조봉희 그애 내딸 아니야. 니가 어디가서 무슨짓을 해 낳은 아이인지 내가 알게머야" 라며 억척같은 행동을 한다.한편, 조봉희에 대한 감춰온 사랑을 고백한 윤종현은 홍성국에게 "난 다 포기해도 이제 봉희 절대 포기 못해"라고 말하고 결국 둘은 주먹다짐을 한다. 홍성국은 윤종현에게 "사랑? 니들 사랑이 그렇게 질겨?" 라며 울분을 토한다.서모란은 상처 받은 홍성국을 찾아와 똑같은 입장임을 강조하며 함께 복수 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민성찬 의원은 윤종현을 찾아와 비리 장부를 내놓으라고 하고, 오애숙(조은숙 분)은 서동필에게 이창석(류태호 분)이 재심청구를 하지 못하도록 막으라고 한다.종방까지 9회분을 남겨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2 11:24
12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연출 권계홍, 극본 유은하 조소영) 118회에서는 윤종현(이하율 분)은 조봉희(고원희 분)에게 그동안 눌려왔던 마음을 고백하며 사랑을 약속하면서 서모란(서윤아 분)의 악행이 또 이어졌다.결국 조봉희는 홍성국(차도진 분)을 찾아가 "이제 그만 놓아달라"고 말하고 홍성국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조봉희를 잡아보지만 조봉희는 "미안하다"는 말로 이별의 인사를 대신했다. 서모란은 윤종현과 조봉희의 사랑을 극도로 질투하며 어떻게든 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윤종현의 부모인 윤길재(윤주상 분)회장과 한복주(이연경 분)를 찾아가고, 신문사에 사라박(황금희 분)이 양공주라는 기사를 제보하며 그 양공주의 딸이 조봉희임을 제보했다. 이에 서모란의 아버지 서동필(임호 분)은 김장관의 전화를 받고 내용을 확인하고, 의상실로 출근한 조봉희도 양공주의 딸이라는 기사에 격분하며 환불을 요구하는 고객들을 맞으며 신문기사의 내용을 확인한다.그 시각 서모란은 조봉희의 의상실로 찾아와 신문기사 내용에 대해 협박하며 윤종현과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데, 이때 서동필이 의상실로 들어와 서모란에게 "네가 알렸냐"고 물었고 서모란은 "조봉희가 좋아하는 진실을 밝혔을 뿐"이라며 뻔뻔한 표정을 보이자 격분한 서동필은 서모란의 따귀를 때린다.2016.02.11 16:55
12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아침 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18화에서 윤종현(이하율 분)은 조봉희(고원희 분)에게 그동안 눌려왔던 마음을 고백하며 사랑을 약속한다.11일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 윤종현은 조봉희에게 지금까지 네가 시키는 대로 다했지만 이제는 자신의 뜻대로 하겠다며 사랑에 대한 진심을 알리며 진한 입맞춤으로 마음을 전했다.이에 조봉희는 눈물을 흘리며 "나는 살인자의 딸일지도 몰라. 오빠는 내 이복 여동생이랑 약혼했던 사람이었어. 우리 둘이 사랑하면 성국이오빠한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줄 거야"라고 말하지만 윤종현은 "이제는 어떤 것도 상관없어"라고 말한다.결국 조봉희는 홍성국(차도진 분)을 찾아가 "이제 그만 놓아달라"고 말하고 홍성국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조봉희를 잡아보지만 조봉희는 "미안하다"는 말로 이별의 인사를 대신했다.서모란(서윤아 분)은 그런 윤종현과 조봉희의 사랑을 극도로 질투하며 갈라놓기 위해 윤종현의 부모인 윤길재(윤주상 분)회장과 한복주(이연경 분)를 찾아간다.한편 민성찬 의원은 다시 홍성국(차도진 분)을 찾아와 땅을 내놓으라며 으름장을 놓고, 조재균 살인사건의 유일한 증인인 이창석(류태호 분)은 재심청구를 하겠다고 한다.2016.02.11 10:11
11일 방송된 KBS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연출 권계홍, 극본 유은하 조소영) 117회에서는 살인사건의 유일한 증인이었던 이창석(류태호 분)이 의식불명에서 깨어났다.오애숙(조은숙 분)과 딸 서모란(서윤아 분)의 계략으로 유일한 증거였던 편지 한 통이 사라지면서 재수사에 들어간 살인사건 조사는 어려움을 겪는다.하지만 유일한 증인이 되어줄 이창석이 의식불명에서 깨어나면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을 예고했다. 조봉희(고원희 분)는 의식불명으로 누워 있는 이창석에게 병문안을 갔다가 돌아서는데 병상에 누워있던 이창석이 조봉희의 손끝을 잡으며 의식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이에 조봉희는 "내가 다 밝혀 낼 거야"라며 사건의 진실을 꼭 밝히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또한 서동필(임호 분)은 자신이 조봉희의 친부임을 알게 되지만 이창석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해한다. 한편 윤종현(이하율 분)은 조봉희에게 "지금까지 네가 시키는 대로 다 했지만 이제는 내 뜻대로 하겠다"며 사랑에 대한 진심을 알리며 진한 키스로 마음을 전했다.총 128부작인 KBS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종편까지 앞으로 11편을 남겨두고 있으며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2016.02.10 16:11
서동필(임호 분)은 조봉희(고원희 분)가 자신의 친딸인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간 진실을 감춰온 오애숙(조은숙 분)에게 크게 분노한다.박미순(황금희 분)은 대영방직 지분이 담긴 서류를 홍성국(차도진 분)에게 내밀면서 "이 지분으로 서동필한테서 대영방직 뺏어와 줘"라고 부탁한다. 이에 홍성국은 서류를 챙겨들고 나와서 "그래. 대영방직 지분 다 찾아서 조봉희 너한테 줄게"라고 혼잣말을 한다.윤종현(이하율 분)은 봉희의 손을 잡아 끌며 "이제 네 말 안 들을 거야. 이제부터 조봉희 니가 내 말 들어"라고 말한다. 그러자 봉희는 "오빠. 우리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라고 대꾸한다.서모란은 경찰의 취조에도 오히려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며 발뺌한다. 경찰이 "이봐요 서모란씨. 조봉선씨한테 뺏은 편지 어디다 두었습니까"라고 묻자 모란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라며 "난 안 가져갔어요"라고 눈도 깜짝하지 않고 당당하게 거짓말을 한다. 한편 봉희는 증거를 댈 수 없어 전전긍긍하다가 아버지의 친구이자 서동필의 동료였던 이창석(류태호 분)이 입원한 병실로 병문안을 간다. 그 순간 창석은 봉희 앞에서 기적처럼 의식을 회복한다. 봉희는 "아저씨 정신 드세요. 저 기억나세요"라고 물어보고 창석은 마침내 입을 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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