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6 13:41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 이른 더위로 보양식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사골, 우족, 잡뼈 등 오랜 시간 고아 몸보신용으로 먹는 ‘한우 부산물’의 4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101.7%) 늘어났다.대표 보양식으로 인식되는‘낙지’도 2.5배 가까이(144.4%) 늘었으며, 이 밖에‘전복’은 27.2%, ‘장어’는 22.0% 매출이 늘어나며 이른 더위로 인한 특수를 누렸다.반면, 대중 보양식 삼계탕의 주 재료인 ‘백숙용 닭’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2.4%) 줄어들었으나, AI 여파로 2 ~ 3월 매출이 20% 이상 하락( 2월 -27.3%, 3월 , -28.3%)한 것에 비하면 역신장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3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4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5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폐쇄···홍순헌 “적극 행정 펼쳐야”
6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7
삼성전자, 中 시안 낸드 공정 효율화 …유휴 장비 123대 매각 추진
8
2분기 메모리 '가격 쇼크' 현실로… 낸드 75%·D램 63% 폭등에 공급망 마비 여전
9
스타링크 위성 궤도 폭발…스페이스X '우주 파편' 비상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