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17:25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국립부경대학교 BK21 MADEC 마린디자이니어링 교육연구단(단장 김면)과 ‘해양·수산·항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항만 안전·해양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오후 국립부경대 향파관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을 해양·수산·항만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정부정책에 맞춰 '지역산업 특화 산학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기관 간 단순 협력을 넘어 지역특화 인재양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항만 내 안전 및 보건 환경 개선 △울산항(장생포) 해양문화산업 활성화 △해양·수산·2025.11.07 08:28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6일 국립부경대학교와 부경대 용당캠퍼스에서 미래산업 선도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부산 지역의 미래산업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술사업화 및 스케일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부경대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단은 기술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추천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맞춤형 보증 △직접 투자 우선 검토 △기술평가 및 기술이전·보호 △기술경영 컨설팅 등 종합적인 금융·비금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지원대상2025.10.02 08:14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국립부경대학교와 함께 부산 남구 감만종합복지관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5월 기보와 부경대가 체결한 ‘지역사회 상생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네 번째 공동사업이다. 협약 이후 양 기관은 ‘기부단(기보와 함께하는 부경대 봉사단)’을 공동 결성하고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을 이어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기보 직원과 부경대 학생 등 21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둔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교감을 나누며 따뜻한 명2025.04.18 15:25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18일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글로컬대학 30 추진 관련 교육청-국립부경대 협약 체결’ 행사에 참석했다. 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컬대학은 지역과 세계를 동시에 연결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새로운 교육 생태계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력에 그치지 않고, 부산의 교육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환점이자,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2025년까지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글로컬(Glocal) 대학'으로 지정해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글로컬은 세계화를 뜻하는 GLOBAL과 지2023.04.19 14:43
Sh수협은행은 국립 부경대학교에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부산시 남구 국립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과 장영수 부경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약 10여명이 참석했다.수협은행은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부경대학교에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부경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환경·해양분야 전문 종합대학으로 졸업생들은 해양·수산기관과 유관단체, 해운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우리나라 해양·수산 발전을 이끌고 있다.강신숙 수협은행장은2022.04.20 17:04
"수협은행은 부경대의 인재 양성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우리나라가 수산해양 강국의 꿈을 실현하는데 최대한 협력하겠다" 부경대를 찾아 산학협력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한 김진균 수협은행장의 말이다. Sh수협은행은 20일 부산에 위치한 국립 부경대에서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수협은행은 지속적인 산학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편, 부경대는 국내 유일의 환경‧해양분야 전문 종합대학으로 졸업생들은 해양수산기관과 유관단체, 해운업 등2020.12.25 05:54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9월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48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25일 관보에 게재했다.현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공직자는 최희락 부경대 산학부총장으로 72억9899만 원을 신고했다.최 부총장은 부산 남천동의 본인 명의 아파트와 서울 견지동의 배우자 명의 아파트 등 7건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이들 재산의 가액 합계는 40억 원이다.배우자 명의 경기도 용인 대지 등 토지가액은 49억30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배우자는 농협에 21억 원, KEB하나은행에 3억6000만 원의 채무도 있었다.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이 60억2000만 원, 이상율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장은 44억8000만 원을 신고했다.가장 많은2019.12.05 10:17
부경대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지난달 28일 베트남 대형 음료업체 탄히엡팟(Tan Hiep Phat) 본사와 공장을 방문했다. 탄히엡팟이 생산하는 녹차 음료는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고, 점유율은 음료시장의 40% 를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 일간지 티 엔퐁(Tiền Phong)은 4일(현지시간) 부경대 학생들은 탄히엡팟 그룹이 운영하는 공장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들로부터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탄히엡팟 그룹은 전국 공장에서 3억 달러 (약 3570억 원) 상당의 10개의 무균 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밀접하게 연결된 라인의 복합체로, 제품들은 원료 추출부터 초고속 원심 여과, 혼합, 살균, 추출 등 여러 단계를 거쳐 무균 기술로 제2018.10.30 10:39
한전KDN은 29일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김지호 발전ICT 사업처장과 권기룡 부경대 공과대학장을 비롯한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한전KDN과 부경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효율적 지원체계(AI, IoT, Cloud, Big-Data 등 공공기술 분야 교육 지원, ICT 인력 청년인턴 참여기회 제공 등)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지호 사업처장은 "ICT 분야의 교육기회를 제공받은 지역 인재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2018.08.02 15:45
부경대는 다른 대학과 차별화 되는 장점이 있다. 바로 '수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이라는 점이다. 이에 걸맞게 부경대는 창업 지원에 있어서도 특화된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도전정신을 자극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한 해에만 총 34개 회사를 지원해 49억 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5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부경대는 지역의 거점대학으로서 동남권 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 마일리지, 창업아이템 사업화, 창업 플리마켓 프로그램을 비롯해 국내 최고 항구도시 부산의 특성에 맞게 수산창업 씨앗심기 지원사업, 수산창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같은 주로 수산2016.10.21 14:17
Sh수협은행이 21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국립 부경대학교에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및 연구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 분야 연구 및 교육에 핵심 역량을 갖고 있는 부경대학교에 지난 1994년부터 발전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2011년에는 주거래은행 업무 약정을 체결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발전기금을 전달한 권재철 부행장은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 대표은행으로서 우리나라 해양수산 분야에 많은 우수 인재들을 배출한 부경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11.19 16:38
부경대학교는 19일 오후2시 부경대 용당캠퍼스 1공학관에서 방폭 시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방폭 시험동은 324㎡ 규모로 폭발시험 챔버(2기) 등 30여종의 국내 정상급 방폭시험 장비와 시험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시험요원 훈련, 국내외 방폭인증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방폭 시험동은 기업들이 원하는 방폭제품 기술개발(R&D), 방폭시험 테스트, 방폭인증 상담 등 방폭기술 지원을 담당한다.방폭이란 폭발을 방지하거나 폭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방폭기기는 폭발 방지대책이 적용된 기기로써 그동안 해양플랜트, 석유화학플랜트, 원자력, 주유소, 제분공장 및 탄광 등 화재·폭발 위험이 있는 산업분야에서 방폭기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3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4
이란전쟁發 반도체 공급망 타격…AI 투자 1.5조달러 '흔들' [공급망 위기]
5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6
美 해병대·82공수사단 '호르무즈 피의 탈환' 시나리오 급부상
7
삼성 엑시노스 2600 분석… 퀄컴 동급이지만 GPU는 한계 [삼성 반도체]
8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검토"...이란 핵시설은 폭격 중동 정세 '안갯속'
9
걸프 LNG 끊긴다…열흘 뒤 글로벌 가스 공급 충격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