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4 10:32
KT가 블루보틀 커피와 함께 운영 중인 'VVIP 초이스' 혜택의 일환으로 진행한 '블루보틀 삼청 한옥'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는 프리미엄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컬처 픽'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24일 KT에 따르면 블루보틀 커피와의 특별한 여정은 지난 17일과 18일, 이날까지 총 3일간 진행했다. 총 10회로 운영한 행사에는 응모를 통해 선정된 VVIP 고객 50명과 동반 1인을 포함해 모두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KT 고객만을 위해 구성한 ‘블루보틀 삼청 한옥 커피2026.03.07 06:19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2달러(약 2900원)짜리 라떼로 스타벅스의 안방을 공략하던 중국 루이싱커피(Luckin Coffee)가 이번에는 스페셜티 커피의 상징인 ‘블루보틀(Blue Bottle Coffee)’까지 손에 넣으며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지난 5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루이싱커피의 회생을 이끈 대주주 사모펀드 센츄리움 캐피털 파트너스(Centurium Capital Partners)가 글로벌 식품 거물 네슬레(Nestlé SA)로부터 블루보틀 지분을 전격 인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번 거래의 핵심은 당초 매각 희망가였던 7억 달러(약 1조 원)의 절반 수준인 4억 달러(약 5900억 원) 미만에 성사된 ‘파격적인 인수’다. 이는2019.05.23 15:30
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 커피' 창업주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까? 지난 3일 성수동에 '블루보틀 한국 1호점'이 오픈하면서 우리나라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블루보틀 커피 창업주 제임스 프리먼과 그의 아내 캐틀린 윌리엄 프리먼의 샌프란시스코 저택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화이트와 우드로 가득한 블루보틀 매장 콘셉트를 연상시키는 이 저택은 189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축된 빅토리아 여왕 시대 풍의 건물로 거리 예술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프리먼 부부는 이 주택을 2016년에 320만 달러(약 38억원)에 구입했다. 1층은 이웃이 살고 있으며 프리먼 부부가 2층과 3층을 사용하는 2인 가구 구2019.05.12 14:15
미국에서 ‘커피계의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커피(Blue Bottle Coffee)’가 미국 현지에서 캔제품 뚜껑(lid)의 안전문제가 발생하자 곧바로 자사의 전 캔제품을 리콜조치했다. 특히, 블루보틀커피는 우리나라에도 지난 5월 3일 상륙해 서울 성수동에 제1호점의 문을 열었다. 다만, 성수동 1호점은 캔제품 판매가 아닌 커피점 형태여서 이번 미국의 리콜조치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SF게이트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블루보틀커피 캔제품의 뚜껑을 여는 과정에서 뚜껑이 과도하게 튕겨 나가는 사례가 13건 보고됐고, 이 가운데 1건은 소비자의 손가락이 베여 부상을 입었다. 블루보틀커피 측은 즉각 커피2019.05.03 09:37
'커피계의 애플'로 통하는 블루보틀이 3일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일본에 이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미국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국내 1호점이 개장했다. 음료 가격은 한국이 가장 비싸다. 대표 메뉴 '뉴올리언스'는 미국에선 4.35달러(한화 5046원) 일본에서 540엔(한화 5616원에 판매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58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카페라테는 6100원으로 책정됐다. 한 누리꾼은 SNS에 수십명의 사람이 길게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일부 시민들은 "미국이나 일본 보다 비싼 것 보니 한국사람이 호갱인가"등 불만을 드러냈다..2017.09.15 12:02
스위스 식품기업 네슬레가 '힙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을 전격 인수했다. 네슬레는 블루보틀 지분 68%를 5억달러(약 5666억원)에 사들였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거래는 커피 체인과 로우스트리의 가치를 7억달러(약 7933억원) 이상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02년에 오클랜드와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한 블루보틀은 지난 15년 동안 고급 커피시장을 주도해 왔다. 커피 원두 매입과 제조 방법의 차별화를 통해 트렌디한 고급 커피시장을 이끌며 5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제임스 프리먼이 작은 차고에서 1인 커피숍으로 출발했던 블루보틀은 이제 커피업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자리매김2015.07.28 11:05
최근 음주 트렌드를 즐기는 문화로 인식하는 젊은 음주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주류 업계도 소비자들의 눈, 코, 입을 사로잡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그 결과 RTD, 사이다(Cider)와 같은 과일 맛과 향이 나는 달콤한 술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중·장년층에서 즐겨 마시던 소주까지 플레이버 소주, 칵테일 소주가 속속 등장하며 '맛'이 주류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다.맥주도 예외는 아니다. 맥주 업계도 다양한 맛과 향을 앞세운 수입 맥주가 지속해서 인기몰이 중이다. 국산 맥주들도 최근 2~3년 사이알코올 도수를 다양하게 하고 에일 맥주, 밀 맥주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며 국내 맥주 마니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맥주 성수기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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