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17:16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중등특수교육과는 ‘2021학년도 비교과 프로그램 우수성과 발표회 및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중등특수교육과에서는 지난 1년간 재학생들의 예비교사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먼저 수업콘텐츠 개발 경진대회는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수업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1~2학년 총 22명의 학생이 참여했고, 최우수상은 조인애, 우수상은 박현아, 장려상은 김다송, 박계향 학생이 수상했다.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예비교사의 이력 관리를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으로 3~4학년 총 15명이 참여했으며2021.02.23 18:13
조선대학교 교육혁신원 소속 비교과통합관리센터는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공유하는 ‘동고동락(同GO同樂)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동고동락 페스티벌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가면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목표로 영역별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참여 독려를 높이기 위해 개설되었다. 지난 1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21개 참여팀(총 39명)이 참여한 이번 동고동락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인한 오프라인 행사 개최가 어려워 참여팀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이에 대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프로2021.02.04 14:13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지난 한 해동안 비교과활동에 참여한 재학생 4200명에게 활동실적에 따라 적립된 ‘비교과 7Star 프로그램’ 장학금 4억여 원을 설 연휴 이전에 지급키로 했다.이번 ‘비교과 프로그램 7Star 포인트’ 장학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서도 정규 교육과정 이외에 잠재역량 개발과 자기계발에 열정을 쏟은 학생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설 연휴 시작 전인 2월 9일까지 전액 학생계좌를 통해 지급한다. ‘7Star 프로그램’은 호남대학교 인재상 구현에 필요한 인성, 자기관리, 대인관계, 글로벌 역량, 비전설계, 학습역량, 전문역량 등 7개 영역에 걸쳐 마련된 각종 외국어 성적 및 자격증, 사회봉사활동, 예술 공연2020.11.06 08:21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학생들이 비교과 프로그램 ‘인하 더 배움’에 참여하도록 장학금 혜택과 지원제도를 확장하고 있다. 6일 인하대에 따르면 인하 더 배움은 대학일자리센터, 창업지원단, 인하공학교육혁신센터 등 학내 18개 기관과 부서가 학생들의 역량개발과 진로설계를 위해 개설한 총 93개의 비정규 교과과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수학생에게는 비교과 이수 증명서를 발급하며 학점으로도 일부 인정해주고 장학금도 지급한다. 2018학년도 1학기 총 250만원(13명)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총 990만원(49명)으로 장학금 규모를 꾸준히 확대했다. 참여계획·이수후기 공모전도 열어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 총2020.06.16 10:43
성균관대는 올해 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고3 수험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입전형을 변경했다. 성균관대는 16일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서류평가에서 고3 학생들의 수상경력과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활동 등 비교과활동 영역은 코로나19 상황을 충분히 감안해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출결에 결손이 생긴 경우에는 제외하고 평가하기로 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고3 학교생활기록부 일부 영역의 일률적인 미반영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비교과를 준비해 온 수험생과 고교에 역차별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고교간 형평성에 어긋남이 없도록 개인의2020.02.19 10:32
인하대(총장·조명우)는 정규 교과 과정에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더해 학생들의 역량을 한 층 끌어올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비교과 프로그램은 정규 교과 과정 외에 별도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인하대는 지난해 비교과 프로그램 명칭을 ‘인하 더 배움’으로, 교과는 ‘인하 배움’으로 바꾸고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비교과 프로그램 모두 100여 개다. 담당 부서 역시 교수학습개발센터, 기업가센터, 대학일자리센터, 인하공학교육혁신센터 등 19곳에 이른다. 프로그램 대부분 비용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인하대는 자율책임, 의사소통, 창의사고, 지식활용, 공감협동, 글로벌 인2019.11.29 16:01
현재 중학교 2학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2024학년도 대입시에도 학급(교) 회의와 임원활동, 교내 체험활동 등 고교 정규 교육과정 내 비교과활동이 현재와 같이 반영된다. 교육부는 29일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전날 발표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정규 교육과정 외 비교과영역’을 대입에 반영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 일부에서 이를 교육과정 내·외 비교과영역 모두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에 따라 2024학년도 대입시와 그 이후에도 학급(교) 회의와 임원활동, 교내 체험활동 등 자율활동은 연간 500자 이내로, 학교의 정규 동아리활동은 연간 470자 이내로 모두 대입에 반영된다. 학교 환경 정화 활동2019.10.21 14:29
서울대 입시에서 학교생활기록부전형(학종) 비교과 요소 폐지 시 대학수학능력시험보다 면접이 강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홍기현 서울대 교육부총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확인 국정감사에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학종에서 비교과 요소를 덜어내면 수능 중심전형을 확대할 것 같으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홍 부총장은 “그럴 것(수능 중심전형 확대) 같지는 않고 학교에서 독자적으로 하고 있는 면접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학생이 지원하려는 학과에 맞는 교과목을 들었는지,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등을 확인하는 면접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홍 부총장은 또 조 의원2019.09.30 15:16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실태조사와 비교과영역 폐지 가능성을 두고 이는 학종의 본질을 흔들고 부작용만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총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공론화와 숙의과정을 거쳐 결정한 학생부 기재사항과 학종 개선방안 자체를 대통령 말 한마디와 일부 의견에 떠밀려 파기하고 뒤흔들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논의 중인 비교과영역 폐지에 대해서는 "사실상 학생부교과전형과 다를 바 없게 된다"며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찬물을 끼얹고 학생들은 내신 경쟁과 그로 인한 사교육에 더 매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신은 학교 간 학력 차가 존재하고 면접은2019.02.26 06:30
사립유치원 문제로 시끄러운 가운데 에듀파인이 26일 포털에서 화제다. 에듀파인은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국공립유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으로 명칭은 교육(education)과 재정(finance)에서 따온 것이다. 물품구입비, 급식운영비, 학생복지비, 교과활동비, 체험활동비, 외부 강사료, 시설비 등 예산 소요와 관련된 모든 것을 기록하는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이다. 사업별 예산제도와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에 의한 예산 편성·집행·결산의 재정 흐름 등을 한곳으로 모아 시스템으로 구축한 것으로 2009년 시범운영을 거쳐 2010년 전면 시행됐다. 한편, 교육부는 2018년 11월 28일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을 확정하2018.02.12 17:03
영어 절대평가의 도입과 낮은 변별력으로 2018학년도 정시는 혼란 그 자체였다. 안정적인 정시 공략이 어려워진다면 상대적으로 수시에 대한 관심과 준비가 더욱 절실해지는 상황이다. 특히 개학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학기, 학생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다. ◇ 학생부종합전형, 진로에 대한 ‘참된’ 고민이 필요 대학이 여러 종류의 입시 전형을 두고 학생을 선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다양성에 있다. 단순히 교과성적과 한 두 번의 시험 성적이 아닌, 개별 학생의 특성과 장기에 중점을 두고 좋은 학생을 골고루 선발하겠다는 의미다. 정시의 경우는 가장 일반적이고 기본적으로2017.07.03 07:56
영진전문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7년 전문대학 비교과 입학전형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영진전문대학은 이 사업에 4년 연속으로 최고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영진은 전국 전문대학 중 최초인 2010학년도 입시부터 ‘비교과 전형’을 도입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이 제도는 교과위주(내신 및 수능)의 학생 선발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전공분야에 대한 학생의 인성· 적성, 잠재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학생을 선발한다. 선발에는 전공분야 산업체 인사가 심층면접 및 서류전형에 직접 참여한다.이 대학 입도선매전형은 비교과 전형의 대표 케이스. 입도선매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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