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0 14:18
비보존 헬스케어는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 비보존이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오피란제린(VVZ-149)' 외용제에 대한 임상 2상시험을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피란제린 외용제는 연구 적절성과 안전성, 윤리성 등을 심의하는 종합병원 내 의결기구인 임상연구심의위원회(IRB) 승인을 완료했다. 임상 2상은 근막통증증후군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하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은평성모병원 두 곳에서 진행된다. 오피란제린 크림의 진통 효능과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평행군, 위약대조 시험이다. 지난해 종료된 오피란제린 외용제 1b·2상은 겔(gel) 제형으로 임상이 진행됐으나 해당 제제의 단점인 피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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