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15:53
일본의 콘텐츠 대기업 카도카와(KADOKAWA)가 한국 게임 개발사 빅(VIC)게임스튜디오에 2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발표했다.카도카와는 이번 투자로 단순 지분관계 외에도 콘텐츠 개발 분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IP 미디어믹스화 협업 △일본 내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빅게임스튜디오는 2020년 10월 설립된 신생 게임사로 대표작은 일본 애니메이션 IP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RPG '블랙클로버 모바일'이다. 현재 자체 IP 기반 신작 '브레이커스'를 개발하고 있다.카도카와는 1945년 설립된 카도카와 쇼텐을 모태로 한 장수 콘텐츠 기업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이나 웹소설 '소드아트 온라인' 등의 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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